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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넘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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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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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삶의 등대와 같이 소중하다. 희망을 잃은 사람은 어두운 바다에서 갈 길을 잃고 떠내려가는 배와 같이 위험하다. 어둠은 빛이 사라진 상태이다. 이처럼 희망을 잃은 것은 절망에 물든 상태이다.

 

어두운 마음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모든 것에서 뒤처지고 좌절하게 된다. 한순간이라도 절망이 우리 마음에 물들지 못하게 해야 한다.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슬기롭게 그것을 극복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다른 사람과도 협력해야 한다. “저것은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 담쟁이 잎 하나는/ 담쟁이 잎 수천 개를 이끌고/ 결국 그 벽을 넘는다”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에 나오는 구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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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기에 완벽할 수는 없다. 때로는 절망감에 빠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속히 벗어나야 한다. 왜 절망에 빠졌는지 원인을 찾아내야 한다. 그 원인을 제거해내면 희망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이라면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다”라는 말을 할 자격이 있다. 실패로 좌절해서는 안 된다. 실패를 발판으로 대안을 찾아내서 성공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렇게 할 힘의 원천이 바로 희망이다.

 

학교에서 생각했던 것보다 좋지 않은 성적을 받았을 때도, 좌절해서는 안 된다. 그런 결과에 대해 꼼꼼히 따져보고 원인을 발견해서 대안을 세움으로써 희망을 찾아내야 한다. 이런 사람에게는 절대로 절망이 자리를 잡지 못한다.

 

절망이 자리 잡을 수 없는 상태를 지속하려면 계속하여 희망을 찾아야 한다. 이것은 희망이 가득하게 하려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열정과 성실 그리고 끈기가 가득해야, 희망으로 가득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우리 모두 희망으로 가득할 때 세상은 더욱더 아름다워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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