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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영화관, 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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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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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에서는 경기도에서 주최하고 경기복지재단에서 주관하는 2019경기도 어르신 즐김터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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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첫 시작으로 추억영화관이 문을 열었다. 482층 대강당에 13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즐김터 사업 설명과 함께 1960년대 제작된 춘향전영화를 상영하였다.

 

화성시 향남·우정·장안·봉담 등의 남부권역은 동부권에 비하여 문화시설이 부족하고 교통편이 불편하여 문화 소외어르신들이 많다. 이에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에서는 경제적, 신체적인 이유로 문화시설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즐김터 사업을 더욱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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