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5(토)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공연 진행

인간문화재 박정임 선생과 함께하는 발탈과 신나는 풍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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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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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은 어르신들에게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화사업으로 매월 ‘복지관DAY’를 실시하고 있다. 김영진 관장은 항상 적극적 복지에 초점을 맞추고 모든 행정과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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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맥락에서 늘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에 다가가는 복지 행정을 펼치기 위해 모든 직원은 열린 마음으로 서비스에 임한다. 복지사들은 어르신들을 가족과 다름없이 대하고 섬긴다. 부탁하기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에 초점을 맞추고 어르신들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노력한다.

 

지난 4일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에서는‘전통 탈 열쇠고리 만들기’와 인간문화재 제79호 박정임 선생의 발탈과 풍물놀이가 펼쳐졌다.

 

오전 행사로 복지관 2층 로비에서는 ‘전통 탈 열쇠고리 만들기’를 진행하여 어르신들이 직접 탈 모양 나무 펜던트에 색을 입혀 열쇠고리를 만들었다. 어르신들은 나이를 잊고 동심으로 돌아가 색을 입히고 다듬으며 전통 탈 열쇠고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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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행사는 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2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풍물놀이와 발탈 문화공연이 진행되었다.

 

제1부 행사에서는 발탈 예능 보유자 박정임 선생의 공연과 풍물패가 어우러져 산받이와 재담을 나누는 해학과 민요가 어우러지는 공연이 이어졌다. 제2부에서는 교방검무와 엇중모리신칼, 뺑파전, 그리고 각종 풍물놀이로 진행되었다. 신명과 역동성이 펼쳐지는 놀이 굿 속에서 어르신들은 함께 춤을 추며 즐거워했다.

 

이번 공연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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