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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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험에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화성 플루트 앙상블 동아리' 공연 개최
    지난달 23일 화성 플루트 앙상블 동아리(단장 박일진) 단원 10명은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1층 소공연장에서 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해 공연했다. 화성 플루트 앙상블 동아리는 음악을 접할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연주를 함으로써 노후의 어르신들에게 문화체험과 더불어 삶의 질 향상에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 칭송을 받고 있다.                2015년 4월에 결성된 화성 플루트 앙상블 동아리는 화성시의 각 복지관은 물론 복합문화센타 등을 찾아다니며 아름다운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과 함께 어울려 노래하고 박수치며 즐거운 삶을 영위케 하는 음악 봉사단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예술 오픈식 공연과 동아리 페스티벌 공연을 통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일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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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4
  • 2019 경기도 어르신 즐김터 ‘우리 함께’ 문화체험 실시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은  5월 21일(화) 경기도 어르신 즐김터 ‘우리 함께’ 사업으로 진행 중인 실버태권도와 캐리커쳐 참여자를 대상으로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목장체험을 진행하였다.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구포리에 있는 진주목장은 3만 평의 넓은 지역에 배나무 과수원과 농사 체험장(고구마 등)을 고루 갖춘 목장으로 아카시아 꽃이 활짝 만개되어 어르신들을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이번 목장체험에서는 젖소 먹이 주기, 송아지 우유 주기, 젖소 우유 짜기, 치즈 만들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트랙터 마차 타기, 기타 동물 먹이주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겁고 알찬 행사로 진행되었다.           특히 치즈 만들기는 4인 1조로 구성되어 목장 안내자들의 도움을 받아 치즈를 직접 만들어 보고 먹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자신들이 만든 치즈를 포장하여 집에 가져가 가족들과 나눌 기회도 주어져서 어르신들이 즐거워했다.              아이스크림 체험은 직접 만든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이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환한 웃음으로 즐거워했다.   김영진 관장은 "이번 목장체험을 통해 옛날을 회상하면서 어르신들 간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하고 보다 나은 노년의 삶을 사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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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8
  • 충북 옥천군에 올해 첫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24일 충청북도 옥천군 노인인장애인복지관에서 김재종 옥천군수, 생명보험재단 이종서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의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개소했다.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상대적으로 자립적인 일상 생활이 어려운 남성독거노인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일상생활 자립 △사회성 증진 △건강증진의 세 가지 컨셉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남성독거노인의 근본적인 문제해결과 자립생활 역량 강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충북 옥천에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인구 고령화로 노인인구 증가와 더불어 핵가족화 현상이 계속되면서 독거노인의 규모도 늘고 있다. 실제로 통계청에 따르면 65세 이상 독거노인의 수는 2010년 100만명에서 2018년 140만명으로 빠르게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199만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독거노인은 노인부부나 자녀와 동거하는 노인에 비해 건강이나 소득, 사회적인 측면에서 취약한 편으로 보건사회연구원에서도 독거노인이 배우자나 자녀와 함께 사는 노인에 비해 결식율, 만성질환유병률, 우울증상 등에서 더욱 심각하다고 발표한 바 있다. 특히 혼자 사는 남성 노인의 경우 가사 등 일상생활이나 외로움이 여성 노인에 비해 심각한 상황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남성 독거노인이 가사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비율이 28.9%로 여성 10.8%의 3배 가까이 높았으며 불안감이나 외로움을 호소하는 비율도 남성 독거노인이 21.6%로 여성독거노인 12.1의 두 배 가까이 높았다. 이에 생명보험재단은 2016년부터 식사나 청소 등 일상생활과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많고 자녀나 이웃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남성 독거노인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 성북구, 경기 동두천, 부산광역시 등에 이어 독거노인의 비율이 2015년 13.7%에서 2016년 14.2%, 2017년 14.6%로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충북 옥천 지역에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개소했다. 생명보험재단 이종서 이사장은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남성 독거노인들이 주변의 도움으로 삶을 이어 나가는 소극적인 방식이 아닌 스스로 친구를 사귀고 반찬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알려주는 적극적인 방식의 복지사업”이라며 “평생 열심히 일하며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이끌어온 주역인 어르신들이 더욱 활기찬 노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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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5
  • 제47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하늘보다 높은 어버이 사랑’ 개최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은 지난 3일 제47회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모시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하늘보다 높은 어버이사랑”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김홍성 의장, 더불어 민주당 화성시 갑 지역 김용 위원장, 더불어 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김인순 도의원, 화성시의회 송선영, 박연숙 의원 등 주요 내빈과 지역어르신 800여명이 참석하였다.       기념식은 영화배우 이원하의 진행으로 시립 구문천어린이집 원아들의 깜직한 댄스공연과 장수상, 효행상, 표창장, I Love 孝 공모전 등 총 4개 부문의 표창 수여가 있었으며 후원자들과 함께 하는 후원금(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또한 지역사회 협력으로 복지관 큰마당에서 진행한 부대행사에서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를 시작으로 ‘수지침(압봉) 체험, 모기 퇴치제 만들기, 캘리작가와 함께하는 부채 만들기, 건강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날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화성어울림 음악봉사단(회장 엄태부)과 함께하는 제2회 화성시 청춘노래자랑 본선과 푸짐한 경품으로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자식한테도 받아보지 못한 효도를 오늘 여한 없이 받는다. 재미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복지관에 거듭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였다.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김영진 관장은 “오늘 이 자리는 하늘보다 높은 사랑을 일평생 실천해 오신 우리 어르신들을 위한 날이며, 어버이의 그 깊은 사랑을 몸과 마음에 깊게 새기고 앞으로도 나눔과 존중으로 어르신들의 희망과 열정의 이야기가 되어드리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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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8
  • 화성남부노인복지관 ‘우리 함께’ 사업설명회 및 협약식 진행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은 지난 7일  경기도 어르신 즐김터 ‘우리 함께’ 사업 설명회와 사업 진행을 위해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 어르신 즐김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실버태권도와 캐리커쳐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사업의 취지 및 방향 설명을 통해 이해를 증진시키고,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참여자 간 친목을 도모하였다.   참여자는 2019년도 복지관 신규 회원과 기존 회원으로 등록은 되어있으나 복지관을 이용하지 않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한마음다문화센타·성균관대검도스쿨과도 협약을 체결하였다. 한마음다문화센타에서는 1·3세대 통합을 위한 공동프로그램을 개발 및 진행하기로 하였다.   성균관대검도스쿨은 어르신들을 위해 체육관을 무상으로 개방하고 현판 제막식도 함께 진행하였다.   지난해에 이어 2019년도에도 경기도 어르신 즐김터사업에 많은 어르신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함으로서 날마다 어르신들의 삶의 질과 행복한 삶이 아름답게 꽃 필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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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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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험에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화성 플루트 앙상블 동아리' 공연 개최
    지난달 23일 화성 플루트 앙상블 동아리(단장 박일진) 단원 10명은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1층 소공연장에서 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해 공연했다. 화성 플루트 앙상블 동아리는 음악을 접할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연주를 함으로써 노후의 어르신들에게 문화체험과 더불어 삶의 질 향상에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 칭송을 받고 있다.                2015년 4월에 결성된 화성 플루트 앙상블 동아리는 화성시의 각 복지관은 물론 복합문화센타 등을 찾아다니며 아름다운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과 함께 어울려 노래하고 박수치며 즐거운 삶을 영위케 하는 음악 봉사단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예술 오픈식 공연과 동아리 페스티벌 공연을 통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일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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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4
  • 2019 경기도 어르신 즐김터 ‘우리 함께’ 문화체험 실시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은  5월 21일(화) 경기도 어르신 즐김터 ‘우리 함께’ 사업으로 진행 중인 실버태권도와 캐리커쳐 참여자를 대상으로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목장체험을 진행하였다.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구포리에 있는 진주목장은 3만 평의 넓은 지역에 배나무 과수원과 농사 체험장(고구마 등)을 고루 갖춘 목장으로 아카시아 꽃이 활짝 만개되어 어르신들을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이번 목장체험에서는 젖소 먹이 주기, 송아지 우유 주기, 젖소 우유 짜기, 치즈 만들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트랙터 마차 타기, 기타 동물 먹이주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겁고 알찬 행사로 진행되었다.           특히 치즈 만들기는 4인 1조로 구성되어 목장 안내자들의 도움을 받아 치즈를 직접 만들어 보고 먹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자신들이 만든 치즈를 포장하여 집에 가져가 가족들과 나눌 기회도 주어져서 어르신들이 즐거워했다.              아이스크림 체험은 직접 만든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이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환한 웃음으로 즐거워했다.   김영진 관장은 "이번 목장체험을 통해 옛날을 회상하면서 어르신들 간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하고 보다 나은 노년의 삶을 사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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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8
  • 충북 옥천군에 올해 첫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24일 충청북도 옥천군 노인인장애인복지관에서 김재종 옥천군수, 생명보험재단 이종서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의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개소했다.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상대적으로 자립적인 일상 생활이 어려운 남성독거노인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일상생활 자립 △사회성 증진 △건강증진의 세 가지 컨셉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남성독거노인의 근본적인 문제해결과 자립생활 역량 강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충북 옥천에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인구 고령화로 노인인구 증가와 더불어 핵가족화 현상이 계속되면서 독거노인의 규모도 늘고 있다. 실제로 통계청에 따르면 65세 이상 독거노인의 수는 2010년 100만명에서 2018년 140만명으로 빠르게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199만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독거노인은 노인부부나 자녀와 동거하는 노인에 비해 건강이나 소득, 사회적인 측면에서 취약한 편으로 보건사회연구원에서도 독거노인이 배우자나 자녀와 함께 사는 노인에 비해 결식율, 만성질환유병률, 우울증상 등에서 더욱 심각하다고 발표한 바 있다. 특히 혼자 사는 남성 노인의 경우 가사 등 일상생활이나 외로움이 여성 노인에 비해 심각한 상황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남성 독거노인이 가사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비율이 28.9%로 여성 10.8%의 3배 가까이 높았으며 불안감이나 외로움을 호소하는 비율도 남성 독거노인이 21.6%로 여성독거노인 12.1의 두 배 가까이 높았다. 이에 생명보험재단은 2016년부터 식사나 청소 등 일상생활과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많고 자녀나 이웃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남성 독거노인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 성북구, 경기 동두천, 부산광역시 등에 이어 독거노인의 비율이 2015년 13.7%에서 2016년 14.2%, 2017년 14.6%로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충북 옥천 지역에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개소했다. 생명보험재단 이종서 이사장은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남성 독거노인들이 주변의 도움으로 삶을 이어 나가는 소극적인 방식이 아닌 스스로 친구를 사귀고 반찬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알려주는 적극적인 방식의 복지사업”이라며 “평생 열심히 일하며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이끌어온 주역인 어르신들이 더욱 활기찬 노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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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5
  • 제47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하늘보다 높은 어버이 사랑’ 개최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은 지난 3일 제47회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모시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하늘보다 높은 어버이사랑”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김홍성 의장, 더불어 민주당 화성시 갑 지역 김용 위원장, 더불어 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김인순 도의원, 화성시의회 송선영, 박연숙 의원 등 주요 내빈과 지역어르신 800여명이 참석하였다.       기념식은 영화배우 이원하의 진행으로 시립 구문천어린이집 원아들의 깜직한 댄스공연과 장수상, 효행상, 표창장, I Love 孝 공모전 등 총 4개 부문의 표창 수여가 있었으며 후원자들과 함께 하는 후원금(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또한 지역사회 협력으로 복지관 큰마당에서 진행한 부대행사에서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를 시작으로 ‘수지침(압봉) 체험, 모기 퇴치제 만들기, 캘리작가와 함께하는 부채 만들기, 건강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날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화성어울림 음악봉사단(회장 엄태부)과 함께하는 제2회 화성시 청춘노래자랑 본선과 푸짐한 경품으로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자식한테도 받아보지 못한 효도를 오늘 여한 없이 받는다. 재미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복지관에 거듭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였다.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김영진 관장은 “오늘 이 자리는 하늘보다 높은 사랑을 일평생 실천해 오신 우리 어르신들을 위한 날이며, 어버이의 그 깊은 사랑을 몸과 마음에 깊게 새기고 앞으로도 나눔과 존중으로 어르신들의 희망과 열정의 이야기가 되어드리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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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8
  • 화성남부노인복지관 ‘우리 함께’ 사업설명회 및 협약식 진행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은 지난 7일  경기도 어르신 즐김터 ‘우리 함께’ 사업 설명회와 사업 진행을 위해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 어르신 즐김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실버태권도와 캐리커쳐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사업의 취지 및 방향 설명을 통해 이해를 증진시키고,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참여자 간 친목을 도모하였다.   참여자는 2019년도 복지관 신규 회원과 기존 회원으로 등록은 되어있으나 복지관을 이용하지 않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한마음다문화센타·성균관대검도스쿨과도 협약을 체결하였다. 한마음다문화센타에서는 1·3세대 통합을 위한 공동프로그램을 개발 및 진행하기로 하였다.   성균관대검도스쿨은 어르신들을 위해 체육관을 무상으로 개방하고 현판 제막식도 함께 진행하였다.   지난해에 이어 2019년도에도 경기도 어르신 즐김터사업에 많은 어르신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함으로서 날마다 어르신들의 삶의 질과 행복한 삶이 아름답게 꽃 필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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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8
  • 함께 기억하다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은 특화사업 4월 복지관DAY로 ‘함께 기억하다’란 제목으로 4월 11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을 1층 로비에서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10시30분부터 13시30분까지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여 손도장 대형 태극기 만들기와 부채 태극기 만들기를 하였고, 12시30분에 김영진 관장의 개회사에 이어 박요섭 박사의 임시정부수립과정과 활동에 대한 특강이 있어 참석한 어르신들의 환호를 받았다.            독립선언문 낭독은 독립유공자 김용창 애국지사의 동생인 김용무 어르신이 낭독했고, 이어서 참석한 모든 분들이 만세삼창으로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의 기념식을 뜻있게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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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도봉노인종합복지관, 2년 연속 교통안전 베테랑교실 운영
    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은주)이 시니어 교통안전 교육 및 인식개선 사업인 ‘2019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을 1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고령자의 교통안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실생활의 습관 변화를 목적으로 한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해 안전보행교육 62명, 안전운전교육 38명이 참여하여 총 100명의 어르신이 교육을 수료했다. 교육 수료자 중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하는 참여자가 다수 나타남에 따라 나눔 서포터즈 20명을 선발하여 도봉구 내 교통안전 캠페인과 교통취약지점 조사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도봉경찰서 등의 유관기관과 지역 교통안전망을 구축함으로서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 안전보행 및 운전상식 퀴즈 등의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봉구민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 및 교통사고 예방의 효과가 기대되는 바이다.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은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안전보행교육 △안전운전교육 △나눔 서포터즈 △교통안전 골든벨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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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추억의 영화관, 문을 열다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에서는 경기도에서 주최하고 경기복지재단에서 주관하는 2019년 「경기도 어르신 즐김터」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 첫 시작으로 추억영화관이 문을 열었다. 4월 8일 2층 대강당에 13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즐김터 사업 설명과 함께 1960년대 제작된 「춘향전」 영화를 상영하였다.   화성시 향남·우정·장안·봉담 등의 남부권역은 동부권에 비하여 문화시설이 부족하고 교통편이 불편하여 문화 소외어르신들이 많다. 이에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에서는 경제적, 신체적인 이유로 문화시설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즐김터 사업을 더욱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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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2019 경기도 어르신 즐김터 현판식 개최
    경기복지재단은 4월 9일 용인대학교 사회봉사센터에서 '2019년 경기도 어르신 즐김터 현판 수여 및 제막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100여 명의 즐김터 어르신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경기도 보건복지위원, 대한노인회 경기도 연합회장, 경기도 노인복지과장,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용인대학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서 의미를 더했다.       2019년 경기도 어르신 즐김터 사업은 어르신들의 주도적 자발적 문화, 여가활동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 및 공간을 마련하고 문화적으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공간의 매개를 통한 즐김문화 확산 및 문화적 저변 확대를 목표하고 있다.   식전행사로는 용인대학교 국악과 학생들의 가야금 4중주 연주가 있었다. 개회식에 이어 경기도 노인복지과장의 인사와 참석 내빈들의 축사와 환영사가 있었고, 경과 보고와 즐김터 소개 및 사업설명회가 있었다. 이어서 현판 수여 및 기념 촬영과 현판 제막식으로 식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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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노년의 삶을 활기차고 즐겁게 하는 노래교실
    자투리 시간을 선용하는 데 한국인에게 인기를 끄는 것은 무엇일까? 여행, 독서, 스포츠, 봉사, 노래 부르기 등 인생을 즐겁게 하는 것은 얼마든지 많고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선호도 역시 다양할 것이다.   그 가운데 노래 부르기는 한국인에게 매우 인기 있는 분야다. 복지관이나 문화센터에서도 매우 인기 있는 프로그램 역시 노래 교실이다.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경국)은 매주 수요일 오후 신나는 멜로디와 함께 노년의 삶을 아름답고 즐겁게 하는 노래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취향에 맞추어 몸과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이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한 번에 증진하는 효과를 누리게 한다.   홍영희 노래 강사의 지도에 따라 60~80대 어르신 50여 명이 나이를 잊은 채 즐겁게 노래를 배운다.   함께 어울려 노래하며 춤을 추다 보면 어느새 학창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이라서 어르신들은 노래 교실을 무척 기다린다.         어르신들은 교육 시간 30분 전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가운데에도 지친 기색이나 지루함은 찾아볼 수 없다. 노래 교실을 기다리며 서로 인사도 나누고 어린아이들처럼 웃고 떠드는 가운데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문득 “노래하는 곳에 사랑이 있고 노래하는 곳에 행복이 있네”라는 노랫가락이 흘러나온다. 어느덧 노래 교실이 시작되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라는 노랫말이 마음속에서 넉넉하게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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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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