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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로 더욱 가까이 섬긴다
      [시니어투데이]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은 2020년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의 화성시 남부권역(향남읍, 우정읍, 양감면, 장안면)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514명의 어르신들을 돌볼 계획이다고 밝혔다.   현재 1명의 전담 사회복지사와 30명의 생활 지원사가 화성시 남부권역 381명의 대상자를 만나고 있다.    생활 지원사 1명이 14~17명의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비스 유형으로는 일상생활지원(가사지원, 외출동행 등), 안전지원(방문안전지원, 말벗, 안부전화 확인 등), 사회참여지원(사회관계 향상 프로그램, 자조모임 등)이 있다. 2020년 3월부터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노인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 중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화성시 남부권역에 소재한 노인은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에서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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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음악회를 통해 세대 소통의 새로운 길을 연다
      [시니어투데이] 2020년이 시작되고 13일이 지나가는 길목에 아름다운 음악회가 열렸다.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관장 안효미)은 13일(월) 음악을 통해 어린이, 청소년 그리고 어르신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세대 소통’을 주제로 열린 이 음악회는 세대 사이의 간극을 좁히며 공감의 폭을 넓히는 자리였다.   겨울방학에 들어간 중학교 학생들과 시립서부복합어린이집 어린이들 그리고 어르신 동아리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펼쳐졌다.       시립서부어린이집 어린이들의 ‘컵타 연주’를 시작으로 어르신 동아리의 기타와 우쿨렐레라 연주 그리고 힐링 댄스가 뒤를 이었다. 그다음 이어진 중학생들의 클래식 연주도 감동을 자아냈다. 아쉽지만 이렇게 모든 순서가 마무리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매년 방학 기간에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세대 소통 작은 음악회’에 참가하면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2회나 3회 작은 음악회 때 한 번은 실수를 많이 해서 당황했었는데, 어르신들께서 박수로 박자를 맞춰주시며 호응해 주셔서 자신감을 얻어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 운영위원 가운데 한 어르신은 “아이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고, 1~3세대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준 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와 같은 행사야말로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서도 아주 공감도가 높은 결과를 끌어낸 저비용 고효율 프로그램이었다”고 말했다.   이 행사에 온 어린이집 지도교사는 “아이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무대에 서면서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거리감을 좁히는 경험을 통해 밝아지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고 말했다.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은 매년 초 이 행사를 열어, 음악회를 통해 세대 소통의 새로운 길을 소담스럽게 열어 가는 노력을 한다. 이 음악회에 참여한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새해를 활기차게 살아가게 하는 티켓을 예약한 것처럼 흐뭇한 미소 가운데 행사장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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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새하얀 떡국으로 따듯한 사랑과 풍요를 선사한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
    2020년 새해가 시작되어 열흘이 지나고 있다. 지금까지 많은 학자나 연구소들에서 2020년과 관련한 여러 가지 예측을 쏟아냈다. 그러나 정확하게 맞아떨어지지 않는 것도 많다. 그만큼 2020년이라는 숫자에 의미를 부여하려는 경향이 컸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2020년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각자의 삶의 영역에서 제 역할을 다하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한 달 전만 하더라도 사람들은 송년 분위기로 들떠있었고, 송구영신 속에 지난해를 돌아보고, 2020년 새해에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새로운 희망과 각오를 안고 한 해를 출발했다.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관장 안효미)에서도 불과 한 달 전에 지나온 한 해를 정리하며 결실을 거두고 미래를 준비하는 여러 가지 행사를 치렀다. 그 연장선에서 2020년대를 시작하면서 나눔의 장으로 첫 페이지를 열었다. 9일(목) 2020년 새해를 맞아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하는 행사를 열었다.       우리 민족은 새해 첫날 온 가족이 둘러앉아 떡국을 먹는 풍습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함께 모여서 나누어 먹는  데 큰 의미를 두었다. 이는 공동체 정신의 발현이다.   하얗고 긴 가래떡으로 끓인 떡국은 새해 첫날 먹게 되는 대표적인 전통 음식이다. 길게 나온 가래떡처럼 오래도록 건강하게 살라는 의미도 있을 것이고, 이것을 둥근 모양으로 썰어서 만든 것은 엽전의 모양과도 같으니 경제적으로도 넉넉하여지라고 하는 축복의 의미도 담았을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수원화성오산축산업협동조합에서 사골을 후원하여 진국으로 끓인 떡국을 200여 명에게 대접하였다.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 안효미 관장은 “경자년 새해를 축하하며, 새해 첫날에 나누는 떡국 한 그릇 속에는 가족과 마을 공동체의 건강과 안녕을 바라는 우리 민족의 지혜가 담겨 있다”며 “우리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에서도 이런 맥락에서 어르신들과 이웃을 향한 축복을 담아 새해 첫 행사로 떡국을 대접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서 늘 행복하시도록 이러한 행사를 자주 기획하여 진행하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복지관 이용 어르신 한 분은 떡국을 드시며 “우리 고유의 음식 떡국을 새해에 먹게 되어서 마음이 새하얀 떡국처럼 새롭고 따뜻해졌다”며, “이러한 행사를 만들어준 관장님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다른 복지관 이용 어르신은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은 것 같은 기분이어서 올 한 해가 가래떡 나오듯 순탄하게 풀릴 것 같다”며, “올해도 변함없이 좋은 행사를 꾸준하게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7년 4월 개관한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은 2,200여 회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여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화성시에 거주하는 1,200여 독거 어르신들에 대한 독거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노인 상담, 응급안전장비 지원 서비스, 행복커뮤니티사업 등을 제공함으로써 화성시 서부지역의 노인복지 거점기관으로서 사명을 다하고 있다.   어르신들과 긴밀한 유대와 친밀감 속에서 역동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평생교육, 취미, 여가를 살피는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 모든 직원은 사회복지로 밝고 건강해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는 보람으로 새해에도 힘찬 발걸음을 내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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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 송년행사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은 지난 16일 오후, 한 해 동안 나눔과 사랑을 실천해 오심에 자원봉사자∙후원자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2019 고백의 밤(부제: 고맙습니다. 백일흔다섯명의 당신)’ 송년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참석자로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김인순 도의원, 화성시의회 박연숙 시의원,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이종권 이사장 등 내빈과 자원봉사자∙후원자 175명을 초청하여 기념식, 축하공연, 식사 순으로 진행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봉사활동을 향한 마음과 의지가 더 커졌다”,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했던 행동들이 큰 도움이 된 것처럼 느껴져서 행복하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김영진 관장은 “자원봉사자∙후원자님들 덕분에 올 한 해도 정말 따뜻했다. 복지관 운영과 지역사회 어르신의 복지증진을 위해 항상 힘 써주셔서 감사하다. 2020년에 복지관도 자원봉사자∙후원자님들과 발 맞춰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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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시니어들의 평생교육 예술제
    [시니어투데이] ‘기쁨 드림 예술제’는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관장 안효미)에서 한 해 동안 펼친 평생교육 사업의 열매를 발표하고 전시하는 예술제이다.   행사의 명칭에서도 나타내듯이 ‘기쁨’을 ‘드린다’는 것이다. 이는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시니어들에게 드리는 기쁨이고, 더 넓게는 이들의 가족에게 드리는 기쁨이다. 이런 토대가 튼튼해야 화성시의 기쁨이 되고, 온 나라의 기쁨으로 확산할 것이다.         12일(목) 오후 1시에 열린 ‘기쁨 드림 예술제’는 이미 2일(월)부터 서예, 수묵화, 민화, 시화, 자서전 등 73점(서예 20점, 수묵화 및 민화 19점, 시화 및 자서전 34점)의 작품들을 전시하며 그 출발을 알렸다.   올해 3회째 열리는 예술제에 전시된 작품들은 지난해보다 더욱더 발전된 기량을 뽐내며 시니어들에게는 자부심을 안겨주었고, 관람자들에게는 감동을 주었다.   안효미 관장은 “어르신들의 노후가 더욱더 아름답게 빛나도록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년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공감 가운데 어르신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문해교실을 비롯해 17개 반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노래, 춤, 연주, 시 낭송 등이 감동을 자아냈고, 푸른 샘 클라리넷 동아리, 모두 밸리 퀸, 화성서부시립복합어린이집에서 펼친 축하 공연까지 어우러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제로도 이어졌다.   클라리넷 동아리가 ‘캐럴’을 연주하자, 성탄을 앞둔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고, 어린이들이 축하 공연을 펼칠 때는 우렁찬 박수가 터져 나왔다.   문해교실 어르신들이 편지와 자작시를 낭송할 때는 모두가 뭉클한 마음으로 마음을 모아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민요 가락이 울려 퍼질 때는 모두 어깨를 들썩였고, 난타, 힐링 댄스, 한국무용이 펼쳐질 때는 어울림의 한마당이 되었다. 하모니카의 선율과 우쿨렐레의 연주는 관람자들의 마음속에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노래와 율동이 역동적으로 어우러진 합창 공연이 펼쳐지자 관중석은 환호와 웃음으로 가득해졌다.   400여 명이 참여한 ‘제 3회 기쁨 드림 예술제’는 이렇게 마무리되며 새롭게 다가올 2020년을 기대하게 했다.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홀몸 어르신 돌봄 서비스, 노인 상담, 어르신들 정서 지원 행복 커뮤니티 서비스, 응급안전 장비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화성시 서부지역 노인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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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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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로 더욱 가까이 섬긴다
      [시니어투데이]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은 2020년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의 화성시 남부권역(향남읍, 우정읍, 양감면, 장안면)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514명의 어르신들을 돌볼 계획이다고 밝혔다.   현재 1명의 전담 사회복지사와 30명의 생활 지원사가 화성시 남부권역 381명의 대상자를 만나고 있다.    생활 지원사 1명이 14~17명의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비스 유형으로는 일상생활지원(가사지원, 외출동행 등), 안전지원(방문안전지원, 말벗, 안부전화 확인 등), 사회참여지원(사회관계 향상 프로그램, 자조모임 등)이 있다. 2020년 3월부터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노인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 중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화성시 남부권역에 소재한 노인은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에서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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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음악회를 통해 세대 소통의 새로운 길을 연다
      [시니어투데이] 2020년이 시작되고 13일이 지나가는 길목에 아름다운 음악회가 열렸다.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관장 안효미)은 13일(월) 음악을 통해 어린이, 청소년 그리고 어르신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세대 소통’을 주제로 열린 이 음악회는 세대 사이의 간극을 좁히며 공감의 폭을 넓히는 자리였다.   겨울방학에 들어간 중학교 학생들과 시립서부복합어린이집 어린이들 그리고 어르신 동아리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펼쳐졌다.       시립서부어린이집 어린이들의 ‘컵타 연주’를 시작으로 어르신 동아리의 기타와 우쿨렐레라 연주 그리고 힐링 댄스가 뒤를 이었다. 그다음 이어진 중학생들의 클래식 연주도 감동을 자아냈다. 아쉽지만 이렇게 모든 순서가 마무리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매년 방학 기간에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세대 소통 작은 음악회’에 참가하면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2회나 3회 작은 음악회 때 한 번은 실수를 많이 해서 당황했었는데, 어르신들께서 박수로 박자를 맞춰주시며 호응해 주셔서 자신감을 얻어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 운영위원 가운데 한 어르신은 “아이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고, 1~3세대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준 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와 같은 행사야말로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서도 아주 공감도가 높은 결과를 끌어낸 저비용 고효율 프로그램이었다”고 말했다.   이 행사에 온 어린이집 지도교사는 “아이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무대에 서면서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거리감을 좁히는 경험을 통해 밝아지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고 말했다.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은 매년 초 이 행사를 열어, 음악회를 통해 세대 소통의 새로운 길을 소담스럽게 열어 가는 노력을 한다. 이 음악회에 참여한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새해를 활기차게 살아가게 하는 티켓을 예약한 것처럼 흐뭇한 미소 가운데 행사장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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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새하얀 떡국으로 따듯한 사랑과 풍요를 선사한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
    2020년 새해가 시작되어 열흘이 지나고 있다. 지금까지 많은 학자나 연구소들에서 2020년과 관련한 여러 가지 예측을 쏟아냈다. 그러나 정확하게 맞아떨어지지 않는 것도 많다. 그만큼 2020년이라는 숫자에 의미를 부여하려는 경향이 컸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2020년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각자의 삶의 영역에서 제 역할을 다하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한 달 전만 하더라도 사람들은 송년 분위기로 들떠있었고, 송구영신 속에 지난해를 돌아보고, 2020년 새해에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새로운 희망과 각오를 안고 한 해를 출발했다.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관장 안효미)에서도 불과 한 달 전에 지나온 한 해를 정리하며 결실을 거두고 미래를 준비하는 여러 가지 행사를 치렀다. 그 연장선에서 2020년대를 시작하면서 나눔의 장으로 첫 페이지를 열었다. 9일(목) 2020년 새해를 맞아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하는 행사를 열었다.       우리 민족은 새해 첫날 온 가족이 둘러앉아 떡국을 먹는 풍습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함께 모여서 나누어 먹는  데 큰 의미를 두었다. 이는 공동체 정신의 발현이다.   하얗고 긴 가래떡으로 끓인 떡국은 새해 첫날 먹게 되는 대표적인 전통 음식이다. 길게 나온 가래떡처럼 오래도록 건강하게 살라는 의미도 있을 것이고, 이것을 둥근 모양으로 썰어서 만든 것은 엽전의 모양과도 같으니 경제적으로도 넉넉하여지라고 하는 축복의 의미도 담았을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수원화성오산축산업협동조합에서 사골을 후원하여 진국으로 끓인 떡국을 200여 명에게 대접하였다.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 안효미 관장은 “경자년 새해를 축하하며, 새해 첫날에 나누는 떡국 한 그릇 속에는 가족과 마을 공동체의 건강과 안녕을 바라는 우리 민족의 지혜가 담겨 있다”며 “우리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에서도 이런 맥락에서 어르신들과 이웃을 향한 축복을 담아 새해 첫 행사로 떡국을 대접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서 늘 행복하시도록 이러한 행사를 자주 기획하여 진행하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복지관 이용 어르신 한 분은 떡국을 드시며 “우리 고유의 음식 떡국을 새해에 먹게 되어서 마음이 새하얀 떡국처럼 새롭고 따뜻해졌다”며, “이러한 행사를 만들어준 관장님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다른 복지관 이용 어르신은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은 것 같은 기분이어서 올 한 해가 가래떡 나오듯 순탄하게 풀릴 것 같다”며, “올해도 변함없이 좋은 행사를 꾸준하게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7년 4월 개관한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은 2,200여 회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여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화성시에 거주하는 1,200여 독거 어르신들에 대한 독거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노인 상담, 응급안전장비 지원 서비스, 행복커뮤니티사업 등을 제공함으로써 화성시 서부지역의 노인복지 거점기관으로서 사명을 다하고 있다.   어르신들과 긴밀한 유대와 친밀감 속에서 역동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평생교육, 취미, 여가를 살피는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 모든 직원은 사회복지로 밝고 건강해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는 보람으로 새해에도 힘찬 발걸음을 내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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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치매인식개선 국악창작음악극 '기억속의 멜로디' 공연 열어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은 12월 16일 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국악창작음악극 '기억속의 멜로디' 공연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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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1
  •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 송년행사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은 지난 16일 오후, 한 해 동안 나눔과 사랑을 실천해 오심에 자원봉사자∙후원자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2019 고백의 밤(부제: 고맙습니다. 백일흔다섯명의 당신)’ 송년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참석자로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김인순 도의원, 화성시의회 박연숙 시의원,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이종권 이사장 등 내빈과 자원봉사자∙후원자 175명을 초청하여 기념식, 축하공연, 식사 순으로 진행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봉사활동을 향한 마음과 의지가 더 커졌다”,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했던 행동들이 큰 도움이 된 것처럼 느껴져서 행복하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김영진 관장은 “자원봉사자∙후원자님들 덕분에 올 한 해도 정말 따뜻했다. 복지관 운영과 지역사회 어르신의 복지증진을 위해 항상 힘 써주셔서 감사하다. 2020년에 복지관도 자원봉사자∙후원자님들과 발 맞춰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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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시니어들의 평생교육 예술제
    [시니어투데이] ‘기쁨 드림 예술제’는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관장 안효미)에서 한 해 동안 펼친 평생교육 사업의 열매를 발표하고 전시하는 예술제이다.   행사의 명칭에서도 나타내듯이 ‘기쁨’을 ‘드린다’는 것이다. 이는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시니어들에게 드리는 기쁨이고, 더 넓게는 이들의 가족에게 드리는 기쁨이다. 이런 토대가 튼튼해야 화성시의 기쁨이 되고, 온 나라의 기쁨으로 확산할 것이다.         12일(목) 오후 1시에 열린 ‘기쁨 드림 예술제’는 이미 2일(월)부터 서예, 수묵화, 민화, 시화, 자서전 등 73점(서예 20점, 수묵화 및 민화 19점, 시화 및 자서전 34점)의 작품들을 전시하며 그 출발을 알렸다.   올해 3회째 열리는 예술제에 전시된 작품들은 지난해보다 더욱더 발전된 기량을 뽐내며 시니어들에게는 자부심을 안겨주었고, 관람자들에게는 감동을 주었다.   안효미 관장은 “어르신들의 노후가 더욱더 아름답게 빛나도록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년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공감 가운데 어르신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문해교실을 비롯해 17개 반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노래, 춤, 연주, 시 낭송 등이 감동을 자아냈고, 푸른 샘 클라리넷 동아리, 모두 밸리 퀸, 화성서부시립복합어린이집에서 펼친 축하 공연까지 어우러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제로도 이어졌다.   클라리넷 동아리가 ‘캐럴’을 연주하자, 성탄을 앞둔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고, 어린이들이 축하 공연을 펼칠 때는 우렁찬 박수가 터져 나왔다.   문해교실 어르신들이 편지와 자작시를 낭송할 때는 모두가 뭉클한 마음으로 마음을 모아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민요 가락이 울려 퍼질 때는 모두 어깨를 들썩였고, 난타, 힐링 댄스, 한국무용이 펼쳐질 때는 어울림의 한마당이 되었다. 하모니카의 선율과 우쿨렐레의 연주는 관람자들의 마음속에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노래와 율동이 역동적으로 어우러진 합창 공연이 펼쳐지자 관중석은 환호와 웃음으로 가득해졌다.   400여 명이 참여한 ‘제 3회 기쁨 드림 예술제’는 이렇게 마무리되며 새롭게 다가올 2020년을 기대하게 했다.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홀몸 어르신 돌봄 서비스, 노인 상담, 어르신들 정서 지원 행복 커뮤니티 서비스, 응급안전 장비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화성시 서부지역 노인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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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함께하기에 더욱더 따뜻한 송년 행사, 훈훈한 지역사랑
    [시니어투데이] 화성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우정석 관장) 4층 대강당에서는 지역주민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넘쳐났다. 지난 6일(금) ‘함께하기에 더욱더 따뜻한 교육문화프로그램 연말 행사’가 열렸기 때문이다.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는 성인과 어르신들의 발표회로, 전시회와 체험 부스도 운영했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나눌 수 있었다.   오후 4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는 아동과 청소년들이 준비한 전시와 발표가 이어졌다. 마술과 라이트 쇼를 체험하며, 온 가족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은 이를 보는 이들도 행복하게 만들었다.         우정석 관장은 “2017년 4월 11일 개관한 화성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이 3년도 못 되어 이곳 주민들의 쉼터요, 문화의 요람, 나눔의 플랫폼으로 빠른 정착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며 “이런 성장을 이루도록 물심양면으로 성원해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더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은 ‘함께하기에 더욱더 따뜻한 연말 행사’라는 행사의 제목을 보며 “성탄절을 앞둔 시기인지라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깊은 뜻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소외 계층을 돌아 볼 수 있어야 하겠다”는 말을 서로 송년에 대한 덕담으로 건넸다.   송구영신(送舊迎新)이라는 말처럼 한 해를 보내며,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시기다. 한해를 돌아보며 이웃과 사회를 향해 얼마나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는지 성찰해보는 만큼 삶은 더욱더 아름다워지고 우리 사회는 넉넉해질 것이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화성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개관 전후를 비교해 보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고 한다.   천주교 수원교구 사회복지회가 화성시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화성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건축 연면적 4,156㎡에 지상 4층, 지하 2층으로 지어졌으며, 다목적실, 강당, 하늘공원, 배움터, 경로식당, 물리치료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다.   1층에 문을 연 ‘노노카페 53호점’은 어르신 일자리 사업으로 모범적 사례가 되고 있으며,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과 관련된 120여 개의 사회복지 서비스가 활발하게 제공되는 복지관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이 복지관을 개관하기 전에는 주민들이 쉼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창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 마땅치 않았다는 것이다. 이렇다 보니 자연스럽게 만나서 마음을 모으고, 나눔을 실천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한다.   이 복지관의 개관은 변화의 구심점이 되었으며, 느티나무 그늘처럼 주민들의 사랑방이 되었고, 새로움을 싹틔우는 요람이 되었다고 한다. 2020년에는 이런 성장이 더욱더 역동적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하는 주민들의 바람이 한 해를 보내는 길목을 훈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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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시니어들의 훈훈한 송년 예술제, 역동성으로 출렁이다
    전국에는 300여 개의 노인복지관이 운영되고 있다. 노인복지관에서는 시니어들이 제2라운드 인생을 살아가도록 여러 가지 지원을 한다.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에서도 알찬 프로그램과 고품격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하여 많은 정성과 노력을 쏟고 있다.   우리나라 인구에서 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은 33%를 넘어섰다. 이런 비율을 참작하여 볼 때 시니어들의 삶의 질은 국민의 행복 지수와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노인복지관에서 펼치는 서비스와 프로그램은 국민의 삶의 질과 행복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은 이런 맥락에서 방향을 정하고 세심한 운영으로 시니어들을 섬기고 있다. ‘우리의 멋 예술제’도 이런 차원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다. 한 해 동안 활동하거나 배워온 것들을 한 자리에서 발표하고 성찰하며, 새롭게 다가오는 2020년을 준비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영진 관장은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은 ‘도전하는 노후, 다시금 청춘’이라는 슬로건으로 우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최선을 다한다”며 “‘우리의 멋 예술제’도 때가 되면 치르는 연례행사가 아니라, 새로운 도전과 생동감을 창출하는 계기가 되도록 모든 사회복지사와 함께 힘을 모아 어르신들이 준비하시도록 돕는 과정에서 오히려 큰 감동과 용기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400여 명이 참여한 행사에서 사회자로 나선 최병우(인문학반), 강정순(인문학반) 어르신은 “어떤 행사에서 사회를 맡은 것 보다, 설레고 보람되었다”며 “우리 복지관 어르신들의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한겨울 추위도 물러설 정도다”고 말했다.   11월 25일(월)부터 시작한 행사는 29일(금)까지 관내 전시회가 진행되었고, 26일(화)에는 대강당에서 온종일 공연이 펼쳐졌다. 오전에는 드럼연주, 미니키보드연주, 우리춤체조를 비롯해 총 7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오후에는 난타, 하모니카를 포함한 8개 팀이 참가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전시회에서는 인문학반의 인문학적 상상력에 관한 동영상, 서예반의 작품, 한글반의 수필과 편지, 스마트폰반의 활동사진, 사진반의 포토 북 등이 시니어들의 지혜와 솜씨를 마음껏 드러내며 감동을 자아냈다.   이런 ‘우리의 멋 예술제’에 관람객으로 온 어르신들은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이야말로 화성시 시니어들의 제2라운드 인생의 요람이라며, 감탄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에는 청춘들도 부러워할 정도의 역동성과 도전정신이 넘실거린다. 이런 현장을 창출하기 위한 김영진 관장과 모든 사회복지사의 노력이 시니어들의 마음과 만나 시너지를 일으키며 겨울 추위도 녹일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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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생생지역정보 협약서 체결
    박요섭 대표(오른쪽), 김영진 관장(왼쪽)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과 시니어투데이 생생지역정보(대표 박요섭)는 2019년 12월 5일(목)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2층 강의실에서 시니어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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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화성남부노인복지관,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문화활동 진행
      [시니어투데이]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은 2019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자 266명을 대상으로 하여 스트레스 해소 및 사기 증진을 위해 진행된 문화활동을 11월 15일(금)과 22일(금) 각각 진행하였다.   이번 문화 활동은 사업단별 15일(문화예술나누리·응답하라3040 공공의료 및 복지시설도우미)과 22일(노노케어·노노케어-ing·시니어선생님) 2회기로 나누어 진행 되었으며, 문화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점심 식사 후, 롯데시네마 향남점에서 치매노인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로망'을 관람하였다.   문화 활동은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업참여의 동기를 부여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준비한 행사로, 어르신들은 문화활동에 대하여 즐거움과 감사함을 표했다.    담당 사회복지사는 "앞으로도 일자리 사업에 더 많은 관심과 사기 진작을 위하여 더 좋은 계획을 세워 시행하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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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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