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2(금)

중앙도서관,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인문학으로 바라본 인간과 환경이야기’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1.0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시니어투데이] 대구시립중앙도서관(관장 장해광)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성찰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성인을 대상으로 11월 12일(화)부터 12월 17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9시에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 ‘인간과 환경의 새로운 관계를 상상하다’를 운영한다.

이번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은 인간과 환경이 상생을 위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과학적인 측면과 철학적인 측면으로 나눠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과학적 측면은 (사)자연생태연구소 소장으로 지역 내 학교 및 도서관에서 활발하게 강의 활동을 하고 있는 이진국 교수(경북대 지구시스템부)가 강의를 진행하며, 철학적 측면은 (사)시민인문학연구센터 이사장으로 다양한 주제의 강의와 저술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이상환 교수(경북대 철학과)가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모든 강좌는 무료(단,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본인 부담)로 운영되며, 참가신청은 중앙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http://www.tglnet.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231-204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중앙도서관은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고전 인문학을 현대의 새로운 시각으로 함께 읽고 토론하는 ‘중용읽기’, ‘성학십도 함께 읽기’, ‘군주론 함께 읽기’등의 프로그램과

목요시민책마당(매월 첫째주 목요일 오후 7시), 목요철학인문포럼(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인문학동영상(매주 화요일 오후 2시)과 같은 철학·인문학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중앙도서관,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