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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의 향기속에 나이듬이 아름다움을 발현하는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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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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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은 50여 개의 교육 및 운동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에서 한글서예반은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다.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에서 서예학, 동양학을 전공한 김상숙 강사가 서예 교육을 지도하고 있다.

 

처음에는 붓 잡는 것조차 서투르던 어르신들이 지금은 대한민국 기초미술대전 한글 부문 은상과 행주 서예 문인화 대전 한글 서예분야에서 입선과 특선을 하는 등 대, 내외적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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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이상의 어르신들은 김상숙 강사의 지도하에 복지관에서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서예에 집중하며 어린 손자들에게 무언의 교육지도를 하고 있어 자식들로부터도 감사와 존경을 받고 있다.

 

연말이면 복지관 1층에서 전시회를 열어 많은 어르신들에게  박수와 부러움을 받고 있다.

 

한글서예반 어르신들을 보면 나이듬이 초라한 것이 아니라 아름답게 익어간다는 것을 느끼며 노년의 아름다운 삶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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