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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삶을 활기차고 즐겁게 하는 노래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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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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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경국)은 매주 수요일 오후 신나는 멜로디와 함께 노년의 삶을 아름답고 신명 나게 하는 노래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홍영희 노래강사의 지도하에 60~80대 어르신 50여 명이 나이를 잊은 채 즐겁게 노래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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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어울려 노래하며 춤을 추다 보면 어느새 옛 학창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이라서 어르신들은 노래교실 시간을 늘 기다린다.

  

어르신들은 교육 시간 30분 전부터 줄을 서며 기다리더라도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나며 기쁨과 즐거움으로 서로 인사를 나눈다.

 

노년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아름답고 곱게 익어가는 삶이란 것을 어르신들의 모습 속에서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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