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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만 화성시민을 대변하는 화성시의회, 김홍성 의장의 생각과 의지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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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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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김홍성 의장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다 선거구(매송면, 비봉면, 마도면, 송산면, 서신면, 남양읍, 새솔동)에서 제6~제8대까지 화성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지난 8년 동안 의회 경험을 바탕으로 3선 의원으로서 의회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 의장은 대의기관인 의회는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해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다고 강조한다.

 

김 의장은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자세는 소통이라고 여기며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전문성을 가지고 성실하게 일하는 의회, 민생과 복지문제를 균형 있게 해결하는 의회, 원칙에 충실한 청렴하고 깨끗한 의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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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성 의장(가운데)

 

 

 김 의장은 화성시의회 구성 이래 첫 3선 의원으로의 영광보다는 이것이야말로 시민이 안겨준 막중한 책무라고 여기며 늘 현장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다. 화성의 구석구석을 잘 알고 있는 토박이 의원으로서 현장을 방문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가운데 무엇이 문제이고, 해결책은 무엇인지를 고민하며 의정에 반영하려고 노력한다.

 

김 의장은 6대, 7대 의원을 거치면서 의회운영위원장, 도시건설위원장을 역임했다. 이 또한, 현장 중심의 생활 정치를 일구면서 걸어온 길이었다.

 

김 의장이 생각하는 생활 정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복지증진이다. 지역경제의 활성화는 일자리에서 출발한다고 보는데 일자리 창출은 기업의 활성화와 맞물려 돌아간다. 따라서 지역 내 중소기업의 어려운 여건을 파악하여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는 자영업을 비롯한 지역 경제의 전반적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이루기 때문이다. 경제의 활력 없이는 복지증진도 쉽지 않기에 지역 경제는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배영환, 현장송, 김홍성 의장, 김종효, 윤순희, 박요섭(좌측부터)11.jpg
배영환, 현장송, 김홍성 의장, 김종효, 윤순희, 박요섭(좌측부터)

 

 

김 의장은 집행부에 대한 충실한 견제와 감시 속에서도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며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시민의 복지증진을 세밀하게 살펴나가려고 노력한다.

 

김 의장은 화성시의 현안 가운데 ‘수원 군 공항 화성 이전’과 관련해서는 근본 대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본다. 이는 사소한 이익의 문제를 넘어 시민의 삶의 질은 물론, 국가안보와 미래를 바라보는 거시적 안목에서 결정해야 할 문제라고 보기 때문이다.

 

김 의장은 우선 제8대 화성시의회 21명의 동료 의원과 원활한 소통 가운데 합의와 조율을 거쳐 조화로운 의정활동으로 시민을 섬겨야 한다고 본다. 이런 노력 가운데 ‘5분 발언’과 ‘시정 질의’가 활성화되었으며,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집행부의 계획과 시행에 대한 세밀한 검토를 통해 철저한 타당성이 뒷받침되는 조례와 예산이 되게 하는 데 에너지를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21명의 의원이 더욱더 열정적으로 76만 화성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을 올바로 섬기려면 그만큼의 역량 또한 필요하다고 보는 김 의장은 교육과 연구 모임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런 맥락에서 시의원들의 더욱더 깊은 지역이해와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인문학반과 연계하여 인문학 강좌를 개설하는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인문학반 작품집 _시니어들의 인문학 여행_ 증정.jpg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인문학반 작품집 '시니어들의 인문학 여행'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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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니어클럽 화성시니어기자단 작품집 '화성의 노을빛' 증정

 


이날 만남에서는 김 의장에게 화성시니어클럽 화성시니어기자단 작품집 ‘화성의 노을빛’과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인문학반 작품집 ‘시니어들의 인문학 여행’을 증정하기도 하였다.

 

화성시민의 대변자는 물론, 시민의 눈과 귀, 손과 발이 되어 청렴과 성실함으로 시민을 섬기겠다는 김 의장의 담백하고 결연한 의지에서 다가오는 새봄의 약동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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