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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의 가을밤 '인문학의 밤'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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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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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6일(목) 오후6시,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 대강당에서는 인문학반과 화성문화원 인문학반이 함께 그 동안 발표해 온 글을 모아  '2018년 인문학의 밤'을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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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문학의 밤'은 박요섭 박사와 함께 6년 동안 나눔을 실천하며 인문학을 배운 어르신들이 자신들이 수업 시간에 쓴 글을 지인들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겨울밤 서로의 담소와 다과를 나누면서 진행된 행사는 1부에 전태식(다윗과 요나단) ccm가수의 효도찬양 콘서트가 30분간 진행되었고 이어서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김영진 관장의  축하 인사 2부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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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관장은 인사말에서 "주옥같은 글을 모아 인문학의 밤을 열게된 노고에 감사한다"며 "인간의 욕구 중 최상의 욕구인 자아 실현의 꿈을 인문학에서 실현하기 바란다"고 하였다. 

2부에서는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인문학반, 화성문화원 인문학반 원우 29명의 시 낭송과 소회를 이야기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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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가 일회성으로 끝나는 휘발성 행사가 아니라 앞으로 많은 시니어들의 참여로 날이 갈수록 새로워지는 시니어들의 행복한 발표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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