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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청춘작가들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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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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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 이하 복지관)은 경기도에서 주최하고 경기복지재단에서 주관하는 2018년 「어르신 즐김터」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8월부터 만 60세 이상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캘리그라피 교육을 진행하였다. 
  
즐김터 상시적 공간인 복지관 내 강의실2에서 그간 열심히 배우고 익힌 캘리그라피 청춘글씨 결과물들을 토대로 상설 전시회장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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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전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어르신이 직접 초대장을 제작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친구나 가족 등이 관람케하고 방명록을 비치하여 감상한 분들이 소감이나 응원메시지를 작성하도록 하였다.
 
지난달 10월 23일에는 화성시청 옆에 있는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희망드림합창단 ‘시월의 어느 멋진날’ 공연 시, 1층 로비에 어르신들 작품을 전시하는 순회 전시를 개최하였다. 지역주민들이 어르신들 작품을 관람 하였으며, 좋은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복지관은 즐김터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발적 문화와 여가활동을 활성화하여 어르신 문화 예술 향유 기회 및 공간마련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하며 노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배영환 취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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