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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들의 보름달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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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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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정월 대보름 ‘달빛처럼 빛나는 우리들 축제’가 2일 오전 10시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에서 열렸다.
 
복지관DAY기획단에서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행복창출을 위해 매월 하루를 정하여 솜씨와 재능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날로 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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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첫 번째가 3월 2일이었다. 야외 잔디 광장에서 열린 행사에서 김영진 관장은 “복지관DAY가 어르신들의 즐거운 하루하루를 창출하는 견인차가 되기를 바란다”며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은 더욱더 발전하는 자세와 열정으로 어르신들의 아름답고 행복한 삶과 두 번째 청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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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공연 봉사로 실력을 갈고닦은 색소폰 동아리의 멋진 연주, 얼씨구 놀아보자 윷놀이대회, 두둥실 날아보자 열기구 탑승체험, 시를 지어보자 5행시 짓기, 보름달을 찾아보자 보물찾기 등이 어르신들의 마음을 행복으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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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을 시재로 1층 현관에서 열린 5행 시 짓기에서는 이옥례씨와 신순화씨가 상을 받았고, 40명이 10개 조로 나누어 대결한 윷놀이에서는 결과와 상관없이 윷가락이 던져질 때마다 함성이 울려, 참여한 모두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정월 대보름을 마음껏 즐겼다.
 
취재기자 박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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