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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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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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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겨울
 
정근자
 
긴 겨울이지만
끝이 아닌 것은 봄을 기다리는 까닭이다.

 
지난 온 삶의 여정이
묶고 가두는 것이 아니라면 그건 희망의 샘이다.
 
하루하루는 그저 어제로 사라지지 않고
또 하나의 추억과 향기를 전설처럼 들려준다.
 
그리고 밤새 내린 흰 눈이
지난 내 이야기를 아름답게 잉태한 소망스런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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