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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쿨문학회 제11집 '갈잎들의 노래'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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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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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발안 갤러리 ‘터’에서 화성 여성문학 모임인 ‘넝쿨문학회’가 문집 제11집 <갈잎들의 노래> 출판 기념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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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전 주부 백일장에서 입상한 여성들이 모여 넝쿨문학회를 만들어 제1집 <모과향으로 물드는 아침에>로 출발하여 제11집 <갈잎들의 노래>까지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어느덧 성년이 된 넝쿨문학회의 회원 7명(윤순희, 장영주, 황금모, 류순자, 김단, 윤봉덕, 김영희)은 매월 첫 주 토요일 봉담도서관에 모여 작품에 대한 토론과 발표를 하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글쓰기를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과 어린이들에게 재능 나눔을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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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쿨문학회’는 봉사 활동은 물론, 시낭송회, 시화전시회, 문학기행 등 활발한 창작 활동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넝쿨문학회’는 항상 배우고 익힌다는 자세로 평생교육을 실천한다. 관련 학자나 명사들을 초청하여 배우는 것은 물론, 회원들이 정기적으로 연구와 토론을 실천하며, 작품 활동에도 최선을 다한다.
 
박종강 취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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