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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화음으로 봉사를 꽃피운 시니어들의 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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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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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굿네이버스합창단’ 제6회 정기연주회
 
지난 26일 오후 2시 화성시 남부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화성시 ‘굿네이버스합창단(지휘자 박재명, 피아노 유은영)’ 제6회 정기연주회가 열렸다.
 
‘굿네이버스합창단’은 아마추어 혼성합창단으로 그동안 화성시 지역의 양로원, 요양원 등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화음으로 세상을 풍요롭고 따뜻하게 한다는 ‘굿네이버스합창단’은 지난 5회의 연주회를 통해 하나 됨의 기쁨으로 지역발전에 힘을 보탰다.
 
이번 공연은 ‘세대 공감 콘서트’(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음악회)를 테마로 하여 화성시 남부노인복지관 희망드림합창단과 함께 공연하였다.

 
20161126_152021.jpg▲ 지난 26일 오후 2시 화성시 남부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화성시 ‘굿네이버스합창단’ 제6회 정기연주회가 열렸다.
 
 
 
‘희망드림 합창단’(지휘자 정형진, 피아노 김사라)은 화성시 남부노인복지관 합창단으로 평균 나이 7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모인 합창단으로 고령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공연은 먼저 ‘굿네이버스합창단’에서 ‘가족’을 주제로 <이름>, <우리 집> 등 7곡을 불렀고, ‘희망드림합창단’에서는 <하숙생>, <강 건너 봄이 오듯>, <어머나>, <저 구름 흘러가는 곳>을 불렀다. 이후 다시 ‘굿네이버스합창단’에서 다시 <내 마음 깊은 곳에> 등 3곡을 부르며 한 시간 반의 공연을 마무리 지었다.
 
이 두 합창단의 릴레이 합창은 화음으로 하나 되는 메시지로 감동을 자아냈고, 봉사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며 행복을 창출했다.
 
취재위원 김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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