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2(화)

한·미 코로나19 대응 공조, 마스크 200만장 미국 긴급 지원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5.1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사진_미국.jpg

 

[시니어투데이] 외교부는 한·미 코로나19 대응 공조 차원에서 우리 정부가 마스크 200만장을 미국에 긴급 지원하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한·미 정상통화(3.24.) 계기 양 정상간 코로나19 공동대응을 논의한 데 대한 후속조치로서, 우리 국내 코로나19 상황 및 마스크 수급 현황, 그리고 동맹국인 미국에 대한 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이다.

이번 물량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 의료 현장에 공급될 예정이며, 5.11.(월) 새벽 출발하는 미측 화물기를 통해  수송될 예정이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한미 양국이 코로나19라는 공동의 도전과제를 조속히 극복하고, 국제사회 내 한국의 방역 경험을 공유하는데도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한·미 코로나19 대응 공조, 마스크 200만장 미국 긴급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