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금)

추천정보
Home >  추천정보  >  정보이야기

실시간뉴스
  • 특허청 페친이 뽑은 나홀로족을 위한 발명품은?
      [시니어투데이]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페이스북으로 ‘나홀로족을 위한 최고의 발명품’ 투표를 실시했고, 가장 많은 지지를 얻은 발명품으로 창문 안전 잠금장치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나홀로족을 위한 발명품 2위는 미니 불판식탁, 3위는 소파베드, 4위는 창문 가리개, 5위는 신발 살균기가 차지하는 등 나홀로족의 안전과 식생활에 필요한 상품들이 상위권에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특허청 페이스북을 통해서 지난 6일부터 16일까지 11일간 실시됐으며, 투표참여자가 미리 선정된 15개 후보 발명품* 중 3가지를 댓글로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투표에는 일반 국민 477명이 참여하여 1,429개의 유효응답을 얻었다. 나홀로족을 위해 선택한 최고의 발명품으로는 전체 유효응답의 19.10%인 273표를 차지한 창문 안전 잠금장치가 선정되었다. 창문 안전 잠금장치는 창문을 좌우로 열고 닫는 창문틀에 설치하여 창문이 열려있는 상태에서 더 이상 열리지 않게 고정하는 장치로 외부 침입 및 어린이 추락사고 방지 등을 위해 사용된다. 투표자들은 댓글을 통해 ‘2층에 살다보니 문을 닫고 있어도 늘 불안했는데 안전 잠금장치 해두면 안심이 될 거 같아요’, ‘안전이 가장 신경쓰이는데 그 부분 해결해줘서 꼭 필요해요’ 등 나홀로족의 안전을 챙겨줄 수 있는 아이템임을 강조하였다. 2위는 미니 불판식탁으로 유효응답의 14.63%인 209표를 차지했다. 투표자들은 ‘고기를 워낙 좋아하니 젤 맘에 들어요’, ‘비록 혼밥이지만 맛있는 음식은 포기할 수 없어’ 등 혼자 살아도 고기는 포기할 수 없다고 그 이유를 남겼다. 3위에 선정된 소파베드는 유효응답의 8.96%인 128표를 차지했다. 투표 참여자들은 ‘소파로 활용가능하고 침대도 되니 공간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소파, 침대로 이용할 수 있는 활용성 좋아요’ 등의 추천이유를 남겼다. 4위에는 유효응답의 8.47%인 121표를 받은 창문 가리개가 선정되었으며, 신발 살균기(5위, 115표), 칼질용 골무(6위, 112표), 스마트 진공 가전기기(7위, 93표), 아이디어 벽걸이 선반(8위, 72표)이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 ‘발명품들 모두 굉장히 유용하고 실용적인 것 같아요. 나홀로족은 물론 나홀로족이 아니어도 생활하면서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 같네요’, ‘정말 유용한 아이디어 상품들이 많네요~ 다 사고 싶은 것들 밖에 없어요’ 등 나홀로족 뿐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만한 제품들이 많다는 댓글들이 있었다.
    • 정보뉴스
    • 과학
    2019-10-04
  • 생활 주변 사기범죄, 이런 사례는 주의하세요
      [시니어투데이] 경찰청(청장 민갑룡)은 지난 9월 1일부터 국민을 불안·불신·불행하게 만드는『서민 3不』사기범죄 근절을 위해 전담반을 구성하는 등 총력 대응 중이다. 경찰의 엄정한 단속으로 9월 3주 차까지 전화금융사기, 인터넷사기, 보험사기 등 6,910건·4,837명을 검거하였다. 검거한 사례를 바탕으로 ‘유형별 주요 수법과 피해 예방’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여 모든 국민이 주의할 수 있도록 한다.경찰·검찰·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하여 개인정보 유출 또는 범죄에 연루되었다고 하거나, 금융기관을 사칭하여 저금리 대출이 가능하다면서 각종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수법이 많다. 공공기관·은행이 계좌이체 또는 현금 인출을 요구하는 경우는 없으니,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다면 일단 전화를 끊고 해당 기관 대표번호로 문의하거나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여야 한다. 특히, 휴대전화에 앱이나 프로그램을 설치하라고 한다면 대부분 사기이며, 전화금융사기범에게 속아 송금하였을 때는 즉시 112신고를 통해 지급정지부터 한 후 경찰서를 방문하여야 한다.SNS로 지인을 사칭하며 금전을 요구하는 범인들은 인터넷 주소록이나 휴대전화를 해킹하여 개인정보를 알아낸다. 평소 개인정보 관리를 철저히 하고, 카카오톡 등 SNS로 지인이 급하게 송금을 요구하는 경우 송금 전에 반드시 해당 지인에게 전화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인터넷 사기범들은 물건을 저렴하게 팔겠다면서 자신이 지정하는 계좌로 대금을 먼저 송금받은 후 연락을 끊는다. 인터넷으로 물품 거래 시 직접 만나서 거래하거나 안전결제시스템을 이용하고, 경찰청 ‘사이버캅’ 앱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취업을 시켜주겠다며 청탁금·로비자금·접대비용 등 금품을 요구하는 경우는 사기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인감, 통장 비밀번호, 등본 등 개인정보를 과도하게 요구하는 회사는 피하고, 채용 공고가 정확한지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워크넷(www.work.go.kr) 등을 통해 확인하여야 한다.전·월세 계약을 체결할 때는 부동산 실물을 확인한 후 가능한 등기부상 집주인과 직접 거래를 하고, 위임인과의 계약 내용은 집주인에게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찰청 관계자는, “최근 신종 수법의 출현 등 증가 추세에 있는 사기범죄에 대해 계속해서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라고 하면서, 국민께도 “이와 같은 사례에 속지 않도록 유의하고, 유사 사례 경험 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추천정보
    • 정보이야기
    2019-09-26

실시간 정보이야기 기사

  • 특허청 페친이 뽑은 나홀로족을 위한 발명품은?
      [시니어투데이]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페이스북으로 ‘나홀로족을 위한 최고의 발명품’ 투표를 실시했고, 가장 많은 지지를 얻은 발명품으로 창문 안전 잠금장치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나홀로족을 위한 발명품 2위는 미니 불판식탁, 3위는 소파베드, 4위는 창문 가리개, 5위는 신발 살균기가 차지하는 등 나홀로족의 안전과 식생활에 필요한 상품들이 상위권에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특허청 페이스북을 통해서 지난 6일부터 16일까지 11일간 실시됐으며, 투표참여자가 미리 선정된 15개 후보 발명품* 중 3가지를 댓글로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투표에는 일반 국민 477명이 참여하여 1,429개의 유효응답을 얻었다. 나홀로족을 위해 선택한 최고의 발명품으로는 전체 유효응답의 19.10%인 273표를 차지한 창문 안전 잠금장치가 선정되었다. 창문 안전 잠금장치는 창문을 좌우로 열고 닫는 창문틀에 설치하여 창문이 열려있는 상태에서 더 이상 열리지 않게 고정하는 장치로 외부 침입 및 어린이 추락사고 방지 등을 위해 사용된다. 투표자들은 댓글을 통해 ‘2층에 살다보니 문을 닫고 있어도 늘 불안했는데 안전 잠금장치 해두면 안심이 될 거 같아요’, ‘안전이 가장 신경쓰이는데 그 부분 해결해줘서 꼭 필요해요’ 등 나홀로족의 안전을 챙겨줄 수 있는 아이템임을 강조하였다. 2위는 미니 불판식탁으로 유효응답의 14.63%인 209표를 차지했다. 투표자들은 ‘고기를 워낙 좋아하니 젤 맘에 들어요’, ‘비록 혼밥이지만 맛있는 음식은 포기할 수 없어’ 등 혼자 살아도 고기는 포기할 수 없다고 그 이유를 남겼다. 3위에 선정된 소파베드는 유효응답의 8.96%인 128표를 차지했다. 투표 참여자들은 ‘소파로 활용가능하고 침대도 되니 공간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소파, 침대로 이용할 수 있는 활용성 좋아요’ 등의 추천이유를 남겼다. 4위에는 유효응답의 8.47%인 121표를 받은 창문 가리개가 선정되었으며, 신발 살균기(5위, 115표), 칼질용 골무(6위, 112표), 스마트 진공 가전기기(7위, 93표), 아이디어 벽걸이 선반(8위, 72표)이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 ‘발명품들 모두 굉장히 유용하고 실용적인 것 같아요. 나홀로족은 물론 나홀로족이 아니어도 생활하면서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 같네요’, ‘정말 유용한 아이디어 상품들이 많네요~ 다 사고 싶은 것들 밖에 없어요’ 등 나홀로족 뿐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만한 제품들이 많다는 댓글들이 있었다.
    • 정보뉴스
    • 과학
    2019-10-04
  • 스마트폰으로 두드려 사물을 인식하는 신기술 개발
      [시니어투데이] 기존 사물 인식 기법과 다르게 카메라나 RFID 등 전자태그 없이 접촉만으로도 높은 정확도로 사물을 인식하는 신기술이 개발되었다. 한국과학기술원(총장 신성철) 전산학과 이성주 교수 연구팀이 스마트폰으로 두드려 사물을 인식하는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밝혔다. 전자기기를 통해 사물을 인식하는 기법에는 사진을 촬영하는 방법과 RFID 등 전자 태그를 부착해 전자신호로 구분하는 방법 등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카메라를 이용해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번거로움과 어두운 환경에서는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 전자 태그의 가격부담과 인식하고자 하는 모든 사물에 태그를 부착해야만 높은 정확도로 사물을 인식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이번에 이성주 교수 연구팀에 의해 개발된 “노커 기술”은 카메라 등별도의 기기를 쓰지도 않고도 높은 정확도로 사물을 인식할 수 있어 기존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은 것으로 평가된다. 노커 기술은 물체에 “노크”를 해서 생긴 반응을 스마트폰의 마이크, 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로 감지하고, 이 데이터를 기계 학습 기술을 이용, 분석해 사물을 인식하는 기술을 말한다. 연구팀이 책, 노트북, 물병, 자전거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23종의 사물로 실험한 결과 혼잡한 도로, 식당 등 잡음이 많은 공간에서는83%의 사물 인식 정확도를 보였고, 가정 등 실내 공간에서의 사물 인식 정확도는 98%에 달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일상 생활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다양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되는데,실제로 연구팀은 빈 물통을 스마트폰으로 노크하면 자동으로 물을 주문하거나,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활용하여 취침 전 침대를 노크하면 불을 끄고 알람을 자동으로 맞추어 주는 등 “노커기술”의 구체적인 활용 사례 15개를 선보이기도 하였다. 이성주 교수는 “이번 연구성과는특별한 센서나 하드웨어 개발 없이 기존 스마트폰의 센서 조합과 기계학습을 활용함으로써,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사용자와 사물의 상호작용을 보다 쉽고 편하게 만들어주는 기술인 만큼 활용 분야도 매우 다양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본 연구는 과기정통부 차세대정보컴퓨팅기술개발사업 및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되었으며, 지난달 유비쿼터스 컴퓨팅 분야 저명 학회인 ACM UbiComp에도발표된 바 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학습이 되지 않은 영역에서도 사용 가능한 모바일 센싱 기법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 정보뉴스
    • 과학
    2019-10-04
  • 생활 주변 사기범죄, 이런 사례는 주의하세요
      [시니어투데이] 경찰청(청장 민갑룡)은 지난 9월 1일부터 국민을 불안·불신·불행하게 만드는『서민 3不』사기범죄 근절을 위해 전담반을 구성하는 등 총력 대응 중이다. 경찰의 엄정한 단속으로 9월 3주 차까지 전화금융사기, 인터넷사기, 보험사기 등 6,910건·4,837명을 검거하였다. 검거한 사례를 바탕으로 ‘유형별 주요 수법과 피해 예방’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여 모든 국민이 주의할 수 있도록 한다.경찰·검찰·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하여 개인정보 유출 또는 범죄에 연루되었다고 하거나, 금융기관을 사칭하여 저금리 대출이 가능하다면서 각종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수법이 많다. 공공기관·은행이 계좌이체 또는 현금 인출을 요구하는 경우는 없으니,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다면 일단 전화를 끊고 해당 기관 대표번호로 문의하거나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여야 한다. 특히, 휴대전화에 앱이나 프로그램을 설치하라고 한다면 대부분 사기이며, 전화금융사기범에게 속아 송금하였을 때는 즉시 112신고를 통해 지급정지부터 한 후 경찰서를 방문하여야 한다.SNS로 지인을 사칭하며 금전을 요구하는 범인들은 인터넷 주소록이나 휴대전화를 해킹하여 개인정보를 알아낸다. 평소 개인정보 관리를 철저히 하고, 카카오톡 등 SNS로 지인이 급하게 송금을 요구하는 경우 송금 전에 반드시 해당 지인에게 전화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인터넷 사기범들은 물건을 저렴하게 팔겠다면서 자신이 지정하는 계좌로 대금을 먼저 송금받은 후 연락을 끊는다. 인터넷으로 물품 거래 시 직접 만나서 거래하거나 안전결제시스템을 이용하고, 경찰청 ‘사이버캅’ 앱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취업을 시켜주겠다며 청탁금·로비자금·접대비용 등 금품을 요구하는 경우는 사기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인감, 통장 비밀번호, 등본 등 개인정보를 과도하게 요구하는 회사는 피하고, 채용 공고가 정확한지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워크넷(www.work.go.kr) 등을 통해 확인하여야 한다.전·월세 계약을 체결할 때는 부동산 실물을 확인한 후 가능한 등기부상 집주인과 직접 거래를 하고, 위임인과의 계약 내용은 집주인에게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찰청 관계자는, “최근 신종 수법의 출현 등 증가 추세에 있는 사기범죄에 대해 계속해서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라고 하면서, 국민께도 “이와 같은 사례에 속지 않도록 유의하고, 유사 사례 경험 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추천정보
    • 정보이야기
    2019-09-2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