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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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리별 맛있는 밥맛 내는 쌀 품종 따로 있다
    [시니어투데이]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요리별로 가장 맛있는 밥맛을 내는 쌀 품종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초밥용은 '예찬', 돌솥밥용은 '영호진미' 가 가장 적합한 품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명 요리사 강레오씨와 요리 전문가 등 12명의 평가단은 지난 해 11월 12일과 19일 두 차례 서울 소재 식당에서 초밥, 돌솥밥용 쌀 적합품종 선호도 평가를 했다. 이번 평가는 밥쌀용으로 개발된 품종의 소비를 확대하고 요리별 전용 품종 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밥맛이 좋다고 평가되는 국내 4개 품종(예찬, 영호진미, 삼광, 신동진)과 일본 2개 품종(추청, 고시히카리)을 대상으로 △밥 모양(색깔 및 윤기) △밥 냄새 △찰기 △질감 △밥맛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초밥용은 일본 '고시히카리'를 제치고 우리 쌀 '예찬'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예찬'은 초밥을 만들 때 밥알에 탄력이 있으면서 밥알 크기가 적당했다. 찰기도 적당하여 밥알이 쉽게 허물어지지 않으면서, 생선회와 어우러지는 맛이 가장 좋았다고 평가됐다. 돌솥밥용은 우리 쌀 '영호진미'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영호진미'는 밥을 했을 때 윤기가 많고, 밥알이 제 모양을 유지했다. 밥 고유의 구수한 향과 단맛도 우수했다. 또한, 밥이 식어도 찰지고 부드러운 질감이 유지되는 것으로 평가됐다. 농촌진흥청 작물육종과 이점호 과장은 "밥 요리별로 적합한 쌀 품종을 분류하고, 소비용도별 쌀 품종을 추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 볶음밥, 비빔밥, 도시락, 김밥 등 요리별 적합한 쌀 품종을 분류하고 소비자들에게 알려 밥의 소비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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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버릴 것 하나 없는 귤껍질 활용법
    [시니어투데이] 추운 겨울 이불 속에 숨어 손이 노래질 때까지 귤을 까먹고 나면 한가득 쌓이는 귤껍질! 그냥 버리기엔 아깝고... 어디 활용할 방법 없을까? 1. 전자레인지를 깨끗하게! 청소용 세제 들러붙은 음식물로 더러워진 전자레인지 내부도 귤껍질로 쉽게 청소할 수 있어요! - 방법 ①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귤껍질과 물을 넣고 5분 정도 돌린다. ② 바로 열지 말고 3~5분 정도 대기한다. ③ 전자레인지 안에 찬 습기가 묵은 때를 불려줘요~ ④ 깨끗한 행주로 전자레인지 안을 닦아주면 청소 끝! 2. 귤껍질의 변신은 무죄! 천연손난로 추운 겨울철, 단열효과 좋은 귤껍질을 활용해보세요~ - 방법 ① 귤껍질을 2~3개 정도 적당량 포갠다 ② 귤껍질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30초~1분 정도 돌린다 ③ 데워진 귤껍질을 면포, 수건 등으로 감싸주면 천연 귤껍질 손난로 완성!! 1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어요~ 3. 악취 제거에도 GOOD! 얼룩,냄새 제거 각종 얼룩을 손쉽게 제거하고, 양파, 마늘, 생선 등 음식 냄새는 물론 신발장이나 냉장고의 악취도 제거해요 - 얼룩 제거 : 그릇 찌든 때는 귤껍질 안쪽 흰 부분으로 닦아내고 냄비 찌든 때는 귤껍질을 넣고 끓이면 제거된다. - 냄새 제거 : 악취가 나는 곳에 귤껍질을 놓아두면 좋지 않은 냄새들을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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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음주 후 먹으면 안되는 음식
    [시니어투데이] 술 마신 후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 있다?! 연말연시, 술자리가 잦아지는 시기인데요. 음주 후 먹으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음식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음주 후 먹으면 안되는 음식을 알려드릴게요! ■ 오렌지 오렌지의 산 성분이 소화에 악영향을 준다고 해요! 과일이 땡긴다면 바나나는 어떨까요? '바나나는 칼륨이 풍부해 알코올로 인한 몸의 탈수작용을 완화시켜 줍니다. ■ 토마토소스 산 성분이 위산 역류, 역류성 식도염과 속 쓰림을 일으킬 수 있어요. ■ 매운음식 그냥 먹어도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매운 음식! 술을 마신 뒤 먹어도 '소화기계통 질환을 유발 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해요. ■ 초콜릿 포도주같이 산 성분이 포함된 술과 카페인·지방이 있는 초콜릿을 같이 먹으면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어 조심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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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적색3호 등 식용색소 4종, 커피라떼에 사용 허용
      [시니어투데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커피라떼 표면에 다양한 색상으로 사진이나 그림 등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도록 커피에 식용색소(착색료) 사용을 허용하는 내용으로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 고시 개정안을 12월 24일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7월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에서 ‘라떼아트 3D 프린터’가 임시허가를 받게 되어, 커피 섭취량·식용색소 사용량 등을 토대로 안전성 평가를 거쳐 커피에 적색제3호 등 식용색소 4종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이다. 고시 개정이 완료되면 커피전문점 등에서 식용색소를 사용해 소비자가 원하는 색상과 이미지를 커피 표면에 인쇄해서 라떼아트 커피로 판매할 수 있게 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안전한 수준에서 식품첨가물 기준·규격을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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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음식도 자리가 있다!?…냉장고 정리 숨은 꿀팁
      [시니어투데이] 음식도 자리가 있다! 냉장고 정리 숨은 꿀팁. 카드뉴스를 통해 알려드릴게요. ◆ 음식도 자리가 있다! 위에는 빨리 먹을 음식, 유통기한이 짧은 음식, 가운데는 밑반찬류 등 자주 먹는 음식, 아래는 김치, 장아찌 등 무거운 음식을 두세요. ◆ 식재료 쌓기는 안돼요! 서로 겹치기 쉬운 신선실은 바구니 등으로 칸막이를 만들어 식재료를 분리해주세요. ◆ 냉장고 속 식재료 완벽 파악! 새 요리는 냉장고에 남은 요리를 다 먹고나서! 남은 식재료들로는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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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실시간 생활상식 기사

  • "올해 설 명절~ 과일 가격·품질 다 좋아요"
    [시니어투데이]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올해 설에 출하되는 과일은 품질이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맛과 영양 풍부한 국산 과일 소비를 당부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설 성수기 사과, 배 출하량은 지난해보다 1~8% 늘어 전년보다 과일 가격이 높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과와 배의 당도는 평년과 비슷하며, 과실 크기(비대)도 지난해보다 작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과일을 고를 때는 종류별로 몇 가지만 기억하면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사과는 들었을 때 묵직한 느낌이 들고 단단한 것을 고른다. 향이 강하지 않고 은은하며 전체적으로 색이 골고루 잘 들어 밝은 느낌이 나는 것이 좋다. 배는 색이 밝고 노란빛이 도는 것을 고르며, 꼭지 반대편 부위가 돌출되거나 미세한 검은 균열이 있는 것은 피한다. 단감은 꼭지와 과실 사이에 틈이 없이 붙어있는 것이 좋다. 전체적으로 얼룩이 없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것이 신선해 더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과일에는 다양한 건강 기능성 물질이 함유돼 있어, 기름진 음식 소비가 많은 명절에 섭취하면 더 좋다. 사과는 안토시아닌, 프로시아니딘 등 항산화물질이 풍부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효능이 있으며, 기관지, 허파 등 호흡기 기능 향상에 효과가 있다. 껍질에는 셀룰로오스와 펙틴이 함유돼 소화 운동을 돕는다.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배는 열을 다스리고 기침과 갈증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다. 배에 들어있는 루테올린은 기침, 천식, 기관지염 등의 호흡기 질환을 예방한다. 배는 수분과 당분, 아스파라긴산까지 풍부해 피로와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 C가 풍부한 감은 항산화와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감의 황색 색소인 베타크립토잔틴은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감의 떫은맛은 탄닌 성분 때문인데, 탄닌은 혈관에 쌓여있는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기능을 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명수 과수과장은 "품질도 가격도 좋은 우리 과일과 함께 설 명절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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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1-17
  • 요리별 맛있는 밥맛 내는 쌀 품종 따로 있다
    [시니어투데이]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요리별로 가장 맛있는 밥맛을 내는 쌀 품종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초밥용은 '예찬', 돌솥밥용은 '영호진미' 가 가장 적합한 품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명 요리사 강레오씨와 요리 전문가 등 12명의 평가단은 지난 해 11월 12일과 19일 두 차례 서울 소재 식당에서 초밥, 돌솥밥용 쌀 적합품종 선호도 평가를 했다. 이번 평가는 밥쌀용으로 개발된 품종의 소비를 확대하고 요리별 전용 품종 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밥맛이 좋다고 평가되는 국내 4개 품종(예찬, 영호진미, 삼광, 신동진)과 일본 2개 품종(추청, 고시히카리)을 대상으로 △밥 모양(색깔 및 윤기) △밥 냄새 △찰기 △질감 △밥맛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초밥용은 일본 '고시히카리'를 제치고 우리 쌀 '예찬'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예찬'은 초밥을 만들 때 밥알에 탄력이 있으면서 밥알 크기가 적당했다. 찰기도 적당하여 밥알이 쉽게 허물어지지 않으면서, 생선회와 어우러지는 맛이 가장 좋았다고 평가됐다. 돌솥밥용은 우리 쌀 '영호진미'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영호진미'는 밥을 했을 때 윤기가 많고, 밥알이 제 모양을 유지했다. 밥 고유의 구수한 향과 단맛도 우수했다. 또한, 밥이 식어도 찰지고 부드러운 질감이 유지되는 것으로 평가됐다. 농촌진흥청 작물육종과 이점호 과장은 "밥 요리별로 적합한 쌀 품종을 분류하고, 소비용도별 쌀 품종을 추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 볶음밥, 비빔밥, 도시락, 김밥 등 요리별 적합한 쌀 품종을 분류하고 소비자들에게 알려 밥의 소비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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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상식
    2020-01-14
  • 버릴 것 하나 없는 귤껍질 활용법
    [시니어투데이] 추운 겨울 이불 속에 숨어 손이 노래질 때까지 귤을 까먹고 나면 한가득 쌓이는 귤껍질! 그냥 버리기엔 아깝고... 어디 활용할 방법 없을까? 1. 전자레인지를 깨끗하게! 청소용 세제 들러붙은 음식물로 더러워진 전자레인지 내부도 귤껍질로 쉽게 청소할 수 있어요! - 방법 ①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귤껍질과 물을 넣고 5분 정도 돌린다. ② 바로 열지 말고 3~5분 정도 대기한다. ③ 전자레인지 안에 찬 습기가 묵은 때를 불려줘요~ ④ 깨끗한 행주로 전자레인지 안을 닦아주면 청소 끝! 2. 귤껍질의 변신은 무죄! 천연손난로 추운 겨울철, 단열효과 좋은 귤껍질을 활용해보세요~ - 방법 ① 귤껍질을 2~3개 정도 적당량 포갠다 ② 귤껍질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30초~1분 정도 돌린다 ③ 데워진 귤껍질을 면포, 수건 등으로 감싸주면 천연 귤껍질 손난로 완성!! 1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어요~ 3. 악취 제거에도 GOOD! 얼룩,냄새 제거 각종 얼룩을 손쉽게 제거하고, 양파, 마늘, 생선 등 음식 냄새는 물론 신발장이나 냉장고의 악취도 제거해요 - 얼룩 제거 : 그릇 찌든 때는 귤껍질 안쪽 흰 부분으로 닦아내고 냄비 찌든 때는 귤껍질을 넣고 끓이면 제거된다. - 냄새 제거 : 악취가 나는 곳에 귤껍질을 놓아두면 좋지 않은 냄새들을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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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음주 후 먹으면 안되는 음식
    [시니어투데이] 술 마신 후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 있다?! 연말연시, 술자리가 잦아지는 시기인데요. 음주 후 먹으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음식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음주 후 먹으면 안되는 음식을 알려드릴게요! ■ 오렌지 오렌지의 산 성분이 소화에 악영향을 준다고 해요! 과일이 땡긴다면 바나나는 어떨까요? '바나나는 칼륨이 풍부해 알코올로 인한 몸의 탈수작용을 완화시켜 줍니다. ■ 토마토소스 산 성분이 위산 역류, 역류성 식도염과 속 쓰림을 일으킬 수 있어요. ■ 매운음식 그냥 먹어도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매운 음식! 술을 마신 뒤 먹어도 '소화기계통 질환을 유발 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해요. ■ 초콜릿 포도주같이 산 성분이 포함된 술과 카페인·지방이 있는 초콜릿을 같이 먹으면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어 조심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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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적색3호 등 식용색소 4종, 커피라떼에 사용 허용
      [시니어투데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커피라떼 표면에 다양한 색상으로 사진이나 그림 등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도록 커피에 식용색소(착색료) 사용을 허용하는 내용으로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 고시 개정안을 12월 24일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7월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에서 ‘라떼아트 3D 프린터’가 임시허가를 받게 되어, 커피 섭취량·식용색소 사용량 등을 토대로 안전성 평가를 거쳐 커피에 적색제3호 등 식용색소 4종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이다. 고시 개정이 완료되면 커피전문점 등에서 식용색소를 사용해 소비자가 원하는 색상과 이미지를 커피 표면에 인쇄해서 라떼아트 커피로 판매할 수 있게 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안전한 수준에서 식품첨가물 기준·규격을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 엄마들수다
    • 생활상식
    2019-12-24
  • 음식도 자리가 있다!?…냉장고 정리 숨은 꿀팁
      [시니어투데이] 음식도 자리가 있다! 냉장고 정리 숨은 꿀팁. 카드뉴스를 통해 알려드릴게요. ◆ 음식도 자리가 있다! 위에는 빨리 먹을 음식, 유통기한이 짧은 음식, 가운데는 밑반찬류 등 자주 먹는 음식, 아래는 김치, 장아찌 등 무거운 음식을 두세요. ◆ 식재료 쌓기는 안돼요! 서로 겹치기 쉬운 신선실은 바구니 등으로 칸막이를 만들어 식재료를 분리해주세요. ◆ 냉장고 속 식재료 완벽 파악! 새 요리는 냉장고에 남은 요리를 다 먹고나서! 남은 식재료들로는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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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겨울철에 마시면 좋은 차 TOP7
      [시니어투데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차 7가지를 소개합니다. 1.생강차 생강은 염증을 완화시켜주고, 소화기를 따뜻하게 해 가래나 기침을 줄여줍니다. 몸이 으슬으슬 추운 초기 감기 증상을 보일 때 마셔주면 좋답니다. 2.유자차 유자는 비타민 C 성분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열을 내려주고 기침을 멈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면역력을 증가시켜 감기 예방에도 탁월합니다. 3.오미자차 오미자는 몸속의 부족한 진액을 보충하고 폐의 기운을 보강해줍니다. 또한 입이 마르고 갈증이 날 때 마시면 좋으며, 기침을 멎게 하고 땀이 날 때도 효과적입니다. 4.진피차 귤의 껍질을 말린 진피는 소화기를 튼튼하게 하고 가래를 삭이는 효능이 있습니다. 식욕이 떨어졌거나 구토 등 소화기관에 문제가 있을 때 마시면 좋습니다. 5.계피차 계피의 따뜻한 성질은 몸에 땀을 내서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맥을 통하게 합니다. 평소 손발이 차거나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6.모과차 모과는 따뜻한 성질로 간과 소화기에 작용을 합니다.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켜 관절 통증이 감기로 인한 몸살, 근육통, 부종 등에 효과적입니다. 7.도라지차 도라지 안에는 사포닌이 들어있어 가래를 없애주고 기침을 줄여줍니다. 또한, 목이 붓게나 가래가 심할 때 진정시켜주는 등 목감기에 도움을 줍니다. 올겨울,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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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올해 연차 사용, 얼마나 하셨나요?
      [시니어투데이] 올해 연차 사용, 얼마나 하셨나요? ◆ 올해 연차 다 쓴 직장인 4명 중 1명 뿐! ※ 직장인 1,451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자료제공: 잡코리아 - 사원급 27.4% - 주임/대리급 27.3% - 과장급 이상 21.5% - 전체 26.5% ◆ 연차를 쓰지 못한 이유는? - 사원 주임/대리 : 상사/동료의 눈치가 보인다. - 과장급 이상 : 일이 너무 많다. - 기타 답변 : 휴가 시즌 이외에는 연차를 내기 어렵다. 특별한 일이 없어서 휴가를 안 냈다. ◆ 연차가 궁금한 사회초년생을 위한 연차 활용 처방전 “연차를 다 사용하지 못했으면 어떻게 되나요?" 연차유급휴가는 1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되는 것이 원칙이에요. 다만, 취업규칙 등에 별도의 명시가 있거나,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멸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연차휴가를 사용하지 못했을 경우 연차 휴가권 사용 이월 또는 미사용 연차휴가수당(연차보상비) 지급 단, 회사의 연차사용 촉진제도의 시행여부에 따라 연차수당 지급이 제한될 수 있음. ◆ 연차 Q&A Q 연차 발생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1년간 80% 이상 출근 시 15일의 유급휴가 발생해요. 3년 이상 근로할 시 1일의 유급휴가가 생기고, 2년마다 1일씩 유급휴가가 추가됩니다.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 Q 근로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 연차가 없나요? 1년 미만으로 근무했더라도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 지급! 입사 1년 차는 최대 11일, 2년 차에는 15일의 유급휴가가 보장돼요. ◆ 연차 사용 촉진 제도란? 연차사용촉진제도는 근로자들의 휴가 사용을 장려하고자 회사가 휴가 사용 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근로자에게 사용하지 않은 연차 휴가를 사용하도록 알리는 제도를 말해요. ◆ 핵심 point! ◆ - 기업 연차유급휴가가 소멸하기 6개월 전, 근로자에게 남은 휴가 일수를 서면으로 촉구 - 근로자 휴가 사용 시기를 정하여 촉구를 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회사에 통보 연차는 근로자의 정정당당한 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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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6
  • 어릴 때 비만한 우리 아이, 크면 살이 빠질까?
    [시니어투데이]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와 강북삼성병원(연구책임자 강재헌)은 12월 13일(금) 오후 2시 강북삼성병원 신관 15층 대회의실에서 ‘소아청소년 비만 코호트 현황 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아청소년 비만 코호트(연구명 : 소아비만 및 대사질환 코호트)는 2005년 과천시 4개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서울 중구, 안산, 안양, 수원 지역에서 올해로 15년째 진행되고 있다. 코호트 대상자들은 소아에서 청소년기를 거쳐 성인기에 들어섰다(‘05년 초등학교 1학년 → ’19년 22살). 현재까지 약 4천여 명이 연구에 참여하였고(2018년 기준), 40여 편의 국내.외 논문이 발표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소아 비만 및 대사질환 코호트‘ 연구에 따르면, 아동기 비만은 청년기 비만으로 이어지며, △ 소아일 때 이미 비만이거나, △ 부모가 심혈관질환 병력을 갖고 있는 경우, △ 수면시간이 8시간 미만인 경우, △ 가정의 사회경제적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경우 청소년기에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아청소년 비만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요인으로는 부모의 식습관, 패스트푸드 과잉섭취, 탄산음료 섭취, 과도한 스크린 시청 시간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국내 소아.청소년 비만 전문가들은 소아ㆍ청소년 비만 현황, 국ㆍ내외 국가정책, 코호트 주요성과 공유, 해외 유사 연구와의 비교 등을 통해 ‘소아청소년 코호트 현황 및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소아청소년 비만의 건강 역할을 주제로 3가지 논점에 대해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소아비만 및 대사질환 코호트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두 가지가 논의되었다. 이후 패널토론에서는 정부기관,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관련 쟁점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되었다. 신호철 강북삼성병원 원장은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 소아 비만 전문가들이 다양한 연구정보를 교류하고 소아 코호트 장기 추진 체계 방안을 마련하여 국내 소아 비만 연구가 더욱 발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구 책임자인 강재헌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교수는 “본 연구를 통해 아동기의 비만이 청소년기 대사증후군과 청년기 비만으로 이어지고, 초등학교 때 비만한 경우 청소년기에도 지속적으로 비만하여 정상체중과의 차이가 더 벌어지는 것을 확인하였다”며, 이는 소아청소년기 비만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예방과 중재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소아 비만 및 대사질환 코호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아청소년을 장기적으로 추적조사 한 연구로서 매우 가치가 있으며, 소아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제시하는 자료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만성질환은 발병 이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 대책으로 건강한 식생활 및 주기적인 신체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소아청소년의 건강을 위해 행정기관-의료기관-지역사회-학교-가정 등을 연계한 비만 중재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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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19-12-13
  • 감기 예방에 탁월한 12월 제철음식 2가지
      [시니어투데이] 미세먼지 수치고 높고, 알레르기 비염과 감기 환자가 많은 겨울철에는 자칫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엄선한 12월의 제철 음식으로 입맛을 돋우고, 건강도 챙겨보자. 삶의 비타민 ‘감귤’ 달콤한 맛으로 지친 일상에 비타민이 되어주는 과일 감귤! 감귤에는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되어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며, 감기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젖산을 분해해 피로를 줄이고,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준다. 또한 노밀린, 오랍텐 등의 특수 물질이 함유돼 있어 피부 주름 및 기미, 잡티에도 좋다. ▲ 고르는 법 감귤은 껍질이 얇고 단단하며, 크기에 비해 무거운 것이 껍질이 두껍고 무게가 가벼운 것보다 더 과즙이 많다. 음식의 감초 ‘대파’ 찌개부터 라면, 중식요리까지 어디에나 빠지지않고 등장하는 대파는 요리의 잡냄새를 잡아주고 시원한 맛을 통해 개운함을 선사해 누구나 하루에 한 번은 접할 정도로 친근한 채소이다. 대파에 다량 함유돼 있는 베타카로틴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예방하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숙변 제거에도 탁월한 효과를 갖고 있다. 또한 알리신은 항균작용이 뛰어나 면역력을 높여주고 감기를 예방해준다. ▲ 고르는 법 잎 부분이 고르게 녹색을 띠는 것이 좋으며, 줄기가 곧게 뻗어 있는 것을 고르도록 한다. 또한 흰 뿌리 족을 만져봤을 때 너무 무르지 않고 탄력이 있는 것이 좋다. 대파는 밀폐용기에 키친타올을 깔고 냉장고에 넣어두면 2주 정도는 파릇파릇 싱싱하게 보관, 유지할 수 있다. 좀 더 오래두고 먹으려면 남은 부위를 절단해서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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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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