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4(금)

엄마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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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고 쫀득한 마카롱, 일부제품에서 식중독 위험 및 타르색소 기준 부적합 판정
    마카롱은 화려한 색감과 쫀득한 식감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식품이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시중에 유통 중인 21개 브랜드의 마카롱 제품에 대한 안전성 시험과 표시실태 조사 등을 실시 후 결과를 발표했다. 시험 결과, 21개 브랜드 중 8개 브랜드 제품에서 황색포도상구균 또는 사용기준을 초과하는 타르색소가 검출되어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카롱 21개 브랜드 중 8개 브랜드 제품에서 황색포도상구균 또는 사용기준을 초과하는 타르색소가 검출되어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 한국소비자원     21개 브랜드의 황색포도상구균 시험 결과, 6개 브랜드(달달구리제과점, 마리카롱, 미니롱, 에덴의 오븐, 제이메종, 찡카롱)제품이 관련 기준에 부적합했다. 마카롱의 색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타르색소를 시험한 결과, 21개 브랜드 중 2개 브랜드(르헤브드베베, 오나의마카롱)제품에서 황색 제4호, 황색 제5호 등이 기준을 초과해 사용됐다. 21개 브랜드 중 원재료명 등의 표시 의무가 있는 17개 브랜드의 표시사항을 확인한 결과, 8개 브랜드 제품이 표시가 미흡해 관련 기준에 부적합했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이번 시험결과를 통해 기준에 부적합한 제품을 생산한 업체에 자발적 시정을 권고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는 마카롱을 빵류에 포함하거나 자가품질검사 품목에 과자류를 추가할 것을 건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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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노니 분말․환 제품, 금속성 이물 기준 초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 등을 통해 유통‧판매되고 있는 노니 분말‧환 제품 총 88개를 수거하여 검사한 결과, 금속성 이물 기준(10㎎/㎏)을 초과한 ‘노니 분말’ 등 22개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민청원 안전검사제’를 통해 다수의 국민이 추천하고,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노니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부적합 대상 제품. 사진제공 - 식약처     검사 결과, 88개 제품 중 22개 제품이 금속성 이물 기준 초과로 부적합하였으며, 나머지 검사항목은 검출되지 않았다.   또한,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노니 함유 제품을 대상으로 허위‧과대광고 행위를 점검하여 총 196개 판매 사이트를 적발하고, 해당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차단요청 하였다.   식약처 관계자는 "식‧의약품 등에 대한 국민의 불안요소를 해소하기 위하여 노력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국민청원 안전검사제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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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1
  • 지구촌 최대의 나비축제, 함평에서 개최
    제21회 함평나비 대축제가 4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11일간 세계 축제도시 함평에서 개최된다. 수만 마리의 나비들이 화려하게 입은 옷을 뽐내며 관람객들을 맞이하는 지구촌 최대의 나비축제를 취재하고,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우수 제품을 알리는 ‘함평나비 대축제’에 문화저널코리아가 동참한다.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나비와 꽃, 곤충을 주제로 한 전시, 야외 나비 날리기, VR 나비체험, 사랑의 앵무새 모이주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마련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함평의 캐릭터인 나비 스티커가 붙은 어린이용 비행기, 편백 큐브 주머니 만들기, 방향제, 디퓨져, 탈취제 등도 전시될 예정이며,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 유통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상품개발과 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송’의 브랜드 이프란(Ifrane)도 선보이며 행사기간 중 제품의 우수성과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확인할 것이다. 함평나비 대축제를 위해서 피톤치드 상품 스티커를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아말(Amal)이 직접 디자인했으며 성공적인 함평나비 대축제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절도 미수 사건으로 전국적으로 화제가 된 시가 100억원에 달하는 황금 박쥐상도 특별 전시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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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직업 탐험대
    첨단 기술이 활약하는 미래에 대해 어린이 친구들은 호기심도 생기면서 한편으로는 걱정이 든다. 과연 미래에 나는 어떤 모습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전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다양한 미래 직업에 대해 배우고 알게 되어도 어떤 직업을 택해야 할지 고개를 갸웃거리게 된다. 기술에 전혀 관심이 없는 내가 과연 미래에 멋진 모습으로 꿈을 이루며 살아갈 수 있을지도 궁금하다. 정말 미래에는 로봇이 나의 일을 대신하고, 코딩을 잘해야만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걸까? 《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직업 탐험대》는 기술 과학이 더욱 발달하는 미래 시대의 꿈을 키워나갈 어린이 친구들에게 일의 변화와 달라지는 직업 가치를 일깨워주는 직업 인문 동화책이다. 눈이 부시게 발달해가고 있는 디지털 과학 세상에서 사라지는 일과 생겨나는 일은 무엇인지 알려 준다.     어린이들에게 미래 기술과 직업에 대한 연결과 흐름을 보여주고, 필요한 소양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또한 여가의 증가, 로봇과의 협업 등 달라지는 일의 가치와 이로 인한 생활의 변화도 생생하게 보여 준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인 핵심기술 다섯 가지인 인공지능, 빅 데이터, 가상 현실, 자율 주행 자동차, 사물인터넷에 대해 알아본다. 이 기술들로 인한 직업, 일의 변화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기술은 과학의 영역에서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영역에서 사람들과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달해 나간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과학과 인문 지식을 함께 쌓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직업 특성과 변화에 대해 속속들이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동화 속 주인공들은 과거 여행을 통해, 기술이 어떻게 직업을 없애고 또 만들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기술로 인해 사라지는 직업의 특성을 알려 주며 우리가 미래 직업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를 일러준다. 이를 통해 미래 직업의 흐름이 어떻게 나아가게 될지도 알려 준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미래 기술을 통해 다양한 꿈과 일에 대해 직접 만들어 나가는, 한층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될 것이다.   글 김상현 지음 | 그림 박선하ㅣ팜파스 출판사┃167쪽┃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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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1
  • 하루 10분 엄마표 영어
    책과 친해지는 생활밀착형 영어환경 만들기“사교육 한 번 없이 열 살에 영어소설을 읽는다!”비싼 사교육 없이도 아이의 영어실력을 키울 수 있을까? 바쁘고 영어 못하는 엄마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환경 만들기’ 방법을 담은 책 《하루 10분 엄마표 영어》가 나왔다. 12세, 8세 두 아들을 사교육 한 번 없이 ‘엄마표 영어’로 키운 저자는 지난 8년 동안 매일 10분씩이라도 꾸준히 영어환경을 만들어주며 아이들의 영어실력을 키웠다. 그 핵심은 엄마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 한글과 영어 구분 없이 ‘책’으로 생각하며 영어책 읽는 습관을 잡아주는 것이다. 저자는 영어가 낯설지 않게 편안한 분위기로 영어를 접하게 하는 것을 ‘엄마표 영어환경 만들기’라고 정의하며, “아이의 연령, 성향, 영어 노출 정도에 따라 진도를 다르게 해서 내 아이만의 속도로 진행하기 때문에 시간과 방법이 저절로 맞춰져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고 역설한다. 엄마표 영어만으로 첫째 아이는 《나니아 연대기》《윔피키드》와 같은 영어소설뿐 아니라 칼데콧 수상작, 뉴베리 수상작을 영어원서로 편하게 읽고, 둘째 아이는 형이 하는 것을 놀이처럼 따라하며 책과 친한 아이가 됐다. 이 책에 소개된 노하우는 보통 엄마가 공감하며 실천할 수 있는 보물 같은 방법들로, 영어동요 흘려듣기, 영어 그림책의 그림 읽기, 영어동화 캐릭터로 미니북 만들기 등 그날그날 내 아이에게 맞는 것만 쏙쏙 뽑아서 활용하면 된다. 저자의 경험들은 거창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고, 아이에게 작은 성공 경험들을 계속 쌓게 해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특히, ‘책’을 기반으로 한 효과적인 영어책 읽기 덕분에 독서습관까지 잡을 수 있어서 아이의 평생 자산을 쌓는 계기가 된다. 포스터로 제작된 부록 ‘알파벳 음가 익히기’와 ‘사이트 워드 100개’는 아이의 영어환경 만들기에 활용할 수 있다. 저자소개 준사마(이은미) ‘기대되는 준사마네’ 블로그를 운영 중인 보통 엄마다. 12세, 8세 두 아들을 키우며 8년째 꾸준히 엄마표 영어환경을 만들어주고 있다.단 한 번의 사교육 없이 엄마표 영어만으로 첫째 아이가 열 살에 영어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아동출판사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엄마 서포터즈들을 관리하는 팀장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엄마표 영어교육 네이버 대표 카페 ‘송이와 할머니’의 스태프로 8년째 활동하며 많은 엄마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자료제공 - 예문아카이브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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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3

실시간 엄마들수다 기사

  • 만개의레시피, ‘700만이 뽑은 에어프라이어 맛보장 요리’ 출간
    '만개의레시피’가 ‘700만이 뽑은 에어프라이어 맛보장 요리’를 출간한다고 5일 밝혔다. 700만이 뽑은 에어프라이어 맛보장 요리. 사진 - 만개의레시피     ‘만개의레시피’가 내놓은 네 번째 책 ‘700만이 뽑은 에어프라이어 맛보장 요리’에는 요리 1위앱 ‘만개의레시피’를 뜨겁게 달군 화제의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가운데 실제 요리후기로 뽑은 맛보장 레시피가 가득하다. 주방 트렌드를 바꾸고 있는 에어프라이어에 최적화된 레시피를 제공한다. 베이킹부터 근사한 홈 파티 요리까지 열풍에 구워야 제 맛인 갖가지 요리들로 외식보다 맛있는 집밥을 만들 수 있다. 칼로리 낮은 가벼운 음식부터 한여름밤에 맥주 안주가 생각날 때도 활용이 가능하다. 취향이나 기분에 따라 즐길 수 있는 테마별 레시피를 풍성하게 담았다. 튀김은 물론 굽기, 데우기까지 가능한 에어프라이어를 제대로 활용하는 팁들을 제공한다. 요리 초보도 ‘최소의 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하는 알짜 팁으로 쉽고 즐거운 요리가 가능하다. 만개의레시피는 이번 출간하는 ‘700만이 뽑은 에어프라이어 맛보장 요리’를 통해 많은 분의 쿠킹라이프가 더욱 풍요로워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늘 음식으로 소통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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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달고 쫀득한 마카롱, 일부제품에서 식중독 위험 및 타르색소 기준 부적합 판정
    마카롱은 화려한 색감과 쫀득한 식감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식품이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시중에 유통 중인 21개 브랜드의 마카롱 제품에 대한 안전성 시험과 표시실태 조사 등을 실시 후 결과를 발표했다. 시험 결과, 21개 브랜드 중 8개 브랜드 제품에서 황색포도상구균 또는 사용기준을 초과하는 타르색소가 검출되어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카롱 21개 브랜드 중 8개 브랜드 제품에서 황색포도상구균 또는 사용기준을 초과하는 타르색소가 검출되어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 한국소비자원     21개 브랜드의 황색포도상구균 시험 결과, 6개 브랜드(달달구리제과점, 마리카롱, 미니롱, 에덴의 오븐, 제이메종, 찡카롱)제품이 관련 기준에 부적합했다. 마카롱의 색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타르색소를 시험한 결과, 21개 브랜드 중 2개 브랜드(르헤브드베베, 오나의마카롱)제품에서 황색 제4호, 황색 제5호 등이 기준을 초과해 사용됐다. 21개 브랜드 중 원재료명 등의 표시 의무가 있는 17개 브랜드의 표시사항을 확인한 결과, 8개 브랜드 제품이 표시가 미흡해 관련 기준에 부적합했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이번 시험결과를 통해 기준에 부적합한 제품을 생산한 업체에 자발적 시정을 권고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는 마카롱을 빵류에 포함하거나 자가품질검사 품목에 과자류를 추가할 것을 건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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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노니 분말․환 제품, 금속성 이물 기준 초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 등을 통해 유통‧판매되고 있는 노니 분말‧환 제품 총 88개를 수거하여 검사한 결과, 금속성 이물 기준(10㎎/㎏)을 초과한 ‘노니 분말’ 등 22개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민청원 안전검사제’를 통해 다수의 국민이 추천하고,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노니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부적합 대상 제품. 사진제공 - 식약처     검사 결과, 88개 제품 중 22개 제품이 금속성 이물 기준 초과로 부적합하였으며, 나머지 검사항목은 검출되지 않았다.   또한,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노니 함유 제품을 대상으로 허위‧과대광고 행위를 점검하여 총 196개 판매 사이트를 적발하고, 해당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차단요청 하였다.   식약처 관계자는 "식‧의약품 등에 대한 국민의 불안요소를 해소하기 위하여 노력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국민청원 안전검사제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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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1
  • 지구촌 최대의 나비축제, 함평에서 개최
    제21회 함평나비 대축제가 4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11일간 세계 축제도시 함평에서 개최된다. 수만 마리의 나비들이 화려하게 입은 옷을 뽐내며 관람객들을 맞이하는 지구촌 최대의 나비축제를 취재하고,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우수 제품을 알리는 ‘함평나비 대축제’에 문화저널코리아가 동참한다.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나비와 꽃, 곤충을 주제로 한 전시, 야외 나비 날리기, VR 나비체험, 사랑의 앵무새 모이주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마련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함평의 캐릭터인 나비 스티커가 붙은 어린이용 비행기, 편백 큐브 주머니 만들기, 방향제, 디퓨져, 탈취제 등도 전시될 예정이며,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 유통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상품개발과 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송’의 브랜드 이프란(Ifrane)도 선보이며 행사기간 중 제품의 우수성과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확인할 것이다. 함평나비 대축제를 위해서 피톤치드 상품 스티커를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아말(Amal)이 직접 디자인했으며 성공적인 함평나비 대축제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절도 미수 사건으로 전국적으로 화제가 된 시가 100억원에 달하는 황금 박쥐상도 특별 전시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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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직업 탐험대
    첨단 기술이 활약하는 미래에 대해 어린이 친구들은 호기심도 생기면서 한편으로는 걱정이 든다. 과연 미래에 나는 어떤 모습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전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다양한 미래 직업에 대해 배우고 알게 되어도 어떤 직업을 택해야 할지 고개를 갸웃거리게 된다. 기술에 전혀 관심이 없는 내가 과연 미래에 멋진 모습으로 꿈을 이루며 살아갈 수 있을지도 궁금하다. 정말 미래에는 로봇이 나의 일을 대신하고, 코딩을 잘해야만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걸까? 《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직업 탐험대》는 기술 과학이 더욱 발달하는 미래 시대의 꿈을 키워나갈 어린이 친구들에게 일의 변화와 달라지는 직업 가치를 일깨워주는 직업 인문 동화책이다. 눈이 부시게 발달해가고 있는 디지털 과학 세상에서 사라지는 일과 생겨나는 일은 무엇인지 알려 준다.     어린이들에게 미래 기술과 직업에 대한 연결과 흐름을 보여주고, 필요한 소양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또한 여가의 증가, 로봇과의 협업 등 달라지는 일의 가치와 이로 인한 생활의 변화도 생생하게 보여 준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인 핵심기술 다섯 가지인 인공지능, 빅 데이터, 가상 현실, 자율 주행 자동차, 사물인터넷에 대해 알아본다. 이 기술들로 인한 직업, 일의 변화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기술은 과학의 영역에서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영역에서 사람들과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달해 나간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과학과 인문 지식을 함께 쌓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직업 특성과 변화에 대해 속속들이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동화 속 주인공들은 과거 여행을 통해, 기술이 어떻게 직업을 없애고 또 만들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기술로 인해 사라지는 직업의 특성을 알려 주며 우리가 미래 직업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를 일러준다. 이를 통해 미래 직업의 흐름이 어떻게 나아가게 될지도 알려 준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미래 기술을 통해 다양한 꿈과 일에 대해 직접 만들어 나가는, 한층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될 것이다.   글 김상현 지음 | 그림 박선하ㅣ팜파스 출판사┃167쪽┃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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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1
  • 하루 10분 엄마표 영어
    책과 친해지는 생활밀착형 영어환경 만들기“사교육 한 번 없이 열 살에 영어소설을 읽는다!”비싼 사교육 없이도 아이의 영어실력을 키울 수 있을까? 바쁘고 영어 못하는 엄마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환경 만들기’ 방법을 담은 책 《하루 10분 엄마표 영어》가 나왔다. 12세, 8세 두 아들을 사교육 한 번 없이 ‘엄마표 영어’로 키운 저자는 지난 8년 동안 매일 10분씩이라도 꾸준히 영어환경을 만들어주며 아이들의 영어실력을 키웠다. 그 핵심은 엄마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 한글과 영어 구분 없이 ‘책’으로 생각하며 영어책 읽는 습관을 잡아주는 것이다. 저자는 영어가 낯설지 않게 편안한 분위기로 영어를 접하게 하는 것을 ‘엄마표 영어환경 만들기’라고 정의하며, “아이의 연령, 성향, 영어 노출 정도에 따라 진도를 다르게 해서 내 아이만의 속도로 진행하기 때문에 시간과 방법이 저절로 맞춰져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고 역설한다. 엄마표 영어만으로 첫째 아이는 《나니아 연대기》《윔피키드》와 같은 영어소설뿐 아니라 칼데콧 수상작, 뉴베리 수상작을 영어원서로 편하게 읽고, 둘째 아이는 형이 하는 것을 놀이처럼 따라하며 책과 친한 아이가 됐다. 이 책에 소개된 노하우는 보통 엄마가 공감하며 실천할 수 있는 보물 같은 방법들로, 영어동요 흘려듣기, 영어 그림책의 그림 읽기, 영어동화 캐릭터로 미니북 만들기 등 그날그날 내 아이에게 맞는 것만 쏙쏙 뽑아서 활용하면 된다. 저자의 경험들은 거창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고, 아이에게 작은 성공 경험들을 계속 쌓게 해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특히, ‘책’을 기반으로 한 효과적인 영어책 읽기 덕분에 독서습관까지 잡을 수 있어서 아이의 평생 자산을 쌓는 계기가 된다. 포스터로 제작된 부록 ‘알파벳 음가 익히기’와 ‘사이트 워드 100개’는 아이의 영어환경 만들기에 활용할 수 있다. 저자소개 준사마(이은미) ‘기대되는 준사마네’ 블로그를 운영 중인 보통 엄마다. 12세, 8세 두 아들을 키우며 8년째 꾸준히 엄마표 영어환경을 만들어주고 있다.단 한 번의 사교육 없이 엄마표 영어만으로 첫째 아이가 열 살에 영어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아동출판사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엄마 서포터즈들을 관리하는 팀장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엄마표 영어교육 네이버 대표 카페 ‘송이와 할머니’의 스태프로 8년째 활동하며 많은 엄마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자료제공 - 예문아카이브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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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3
  • 우리집은 창의력 놀이터
    ■ 7세 전, 1%만 다르게 놀아주면 아이는 영재로 자라납니다! 사교육 1번지 강남은 이미 주입식 학습보다 '창의력 놀이'가 대세이다. 두뇌는 학습보다 놀이를 더 좋아한다. 특히 7세 전은 전두엽과 창의성이 최고조로 발달하는 시기인데, 이때 과도한 학습을 받게 되면 오히려 학습장애가 생길 수 있다. LGS 영재연구소도 시행착오 끝에 '두뇌발달 과정에 순응하여 최적의 교육을 찾자'는 결론에 이르렀고, 이를 위한 창의력 놀이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 강남 재벌가 아이들만 다닌다는 그곳의 교육법은? 이 책을 쓴 LGS 영재연구소도 한때는 고액의 교구와 시스템으로 무장하고 창의성 교육에 접근한 적이 있다. 하지만 어떤 교구를 사용했는가보다는 어떤 내용으로 교육했는가가 더 중요하다. 따라서 아이들의 창의성을 위해서는 실컷 놀게 해주는 환경이 중요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물론 그냥 놀게 놔두는 것이 아니라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확장하며, 감성을 풍부하게 하는 놀이를 제안하는 게 필요하다. 이런 놀이는 돈이 드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시간만 있으면 가능하기에 부모님이 최적의 선생님이기도 하다. 사실 이것은 전혀 새롭지 않은 진실이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강남 사교육 1번지의 한 유치원이 이 책을 통해 부모교육을 제안하고 있는 것이다.        ■ 집안은 어떤 엄마라도 영재로 키울 수 있는 최고의 놀이터! 《우리집은 창의력 놀이터》는 LGS 영재연구소의 임상교육 과정에서 검증된 창의력 놀이 52가지를 엄선하여 수록한 책이다. 이곳은 미국 코네티컷 대학의 렌줄리(Joseph S. Renzulli) 교수의 창의성에 근거한 영재교육 이론에 입각하여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과목은 영아 영재, 영재 심화(언어영역, 수학, 과학, 사고력)이며, 이 모든 것을 아이들이 학습으로 인지하지 않고 놀이처럼 받아들이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아이를 ‘그냥’ 놀지 말고, ‘잘’ 놀게 하라! 《우리집은 창의력 놀이터》를 미리 체험한 부모들은 놀이를 하며 아이가 행복해하는 모습에 더 만족해했다. 집에서 엄마아빠는 선생님이 되어 침실, 거실, 주방, 욕실 등에서 별다른 교구 없이 생활소품을 활용하여 놀이를 따라하면 된다. 특히 아이의 자존감과 호기심을 끌어내는 부모의 말투, 행동이 구체적인 지침으로 제시되어 있어 초보 부모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하나하나 놀이를 하다 보면 아이가 창의력은 물론 정서 발달, 문제해결력이 향상되는 등 많이 달라져 있는 것을 느낄 것이다. 이 놀이를 통해 부모와 아이의 교감이 단단해지는 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선물이다.    ■ 하버드, 예일대 합격생 어디서 놀았을까? 전국의 어린이집, 유치원의 강추 도서!  최근 LGS 영재연구소 출신 아이들이 하버드, 예일대, 국내 명문대에 합격행진을 하면서 그간의 교육활동에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어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특정 지역뿐 아니라 전국의 취학 전 아이가 있는 가정뿐 아니라, 전국의 놀이방, 어린이집, 유치원에 서도 많은 도움과 참고가 될 것이다.   저자 이고은(LGS 영재연구소 연구원) LGS 영재연구소에서 10년 동안 영아 영재반을 담당한 연구원. 이 책을 통해 LGS 영재연구소 프로그램 중 창의력 발달을 위한 감각놀이를 어느 집에서나 쉽게 할 수 있도록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자료 - 이지스퍼블리싱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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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3
  • 생명을 위협하는 공기 쓰레기, 미세먼지 이야기
    언제부터인가 우리 생활은 미세먼지로 인해 급격한 변화가 생겼다. 겨울철에는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었고 병원에는 호흡기 질환자가 크게 늘어났다. 봄날에 맑은 하늘이 보는 것이 무척 운 좋은 일이 되었다. 하늘을 뿌옇게 뒤덮는 먼지의 습격으로 고층 빌딩이 흐리게 보이고 하얀 벚꽃은 미세먼지로 인해 금세 회색으로 변했다. 또한 미세먼지로 체육 시간에 바깥에서 수업하기 힘들어졌다. 맑은 공기는 더 이상 우리 곁에 당연히 머무는 자연이 아니게 된 것이다. 이렇게 미세먼지는 우리의 건강은 물론 삶의 곳곳에 스며들어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생명을 위협하는 공기 쓰레기, 미세먼지 이야기》는 환경 재앙으로까지 일컬어지는 ‘미세먼지’에 대해 다양한 시선으로 살펴보며, 어린이 친구들에게 환경과 삶의 행복이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었는지 알려 준다. 미세먼지가 왜 이렇게 심각해졌는지 그 경위를 살펴보고 우리의 건강, 깨끗한 환경, 삶을 지키기 위한 실천과 생각거리를 알려준다. 미세먼지는 단순히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 책은 미세먼지에 얽힌 지리적, 과학적, 경제적, 인문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며, 환경 문제가 결코 단순한 것이 아님을 알려준다. 지구온난화와 같이, 미세먼지 역시 지구촌의 큰 문제로 자리하며 모든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미래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이 ‘미세먼지’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우리가 지켜야 할 환경, 미래에 대한 가치를 배울 수 있다. 미세먼지를 둘러싼 경제발전과 다양한 나라의 이해관계, 미세먼지가 생성되는 과학적 지식을 배우게 될 것이다.  ‘파란 하늘’이라는 깨끗하고 안전한 미래를 지키기 위해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일깨울 수 있을 거리다. 이에 대한 다양한 토론 거리도 제안해 인문적인 생각도 키워 사고의 폭을 넓혀줄 것이다. 이 책은 환경 재앙으로까지 일컬어지는 ‘미세먼지’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살펴보며, 우리 생활 속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과 방안을 알려준다. 4편의 동화를 통해 미세먼지 문제에 관련된 과학적, 사회적인 원인을 살펴보며 미세먼지가 우리의 건강과 삶에 얼마나 악영향을 끼치는지 알려 준다. 이를 통해 미세먼지가 지금 현재만의 문제가 아니고 과거와 미래로 연결되며 결코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준다. 어린이들이 ‘미세먼지’에 대해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국경을 넘는 환경 문제에 대한 폭넓은 시각과 다양한 나라의 관계를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날씨, 2차 생성되는 초미세먼지, 과학 기술과 해결방안, 우리 건강에 끼치는 영향 등을 통해 과학적인 지식을 알아볼 것이다. 더 나아가 ‘파란 하늘’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거리와 토론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글 박선희 지음 | 그림 박선하ㅣ팜파스 출판사┃160쪽┃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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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0
  • 해충 방지 효과 없는 논‧밭두렁 태우기, 무단으로 하면 불법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영농기를 앞두고 논‧밭두렁을 태우다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였다.해마다 73건의 산불이 논‧밭두렁을 태우다 번지면서 78ha 정도의 산림이 훼손되고 있지만, 이러한 행위는 여전히 줄지 않고 있다.특히, 논‧밭두렁 태우기로 인한 산불의 10건 중 7건 이상이 봄철인 2월과 3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하였다.   최근 10년간(’09~’18) 산불 발생 현황. 자료제공 - 행정안전부   봄철은 겨우내 쌓여있던 마른 낙엽과 건조한 바람 등으로 작은 불씨도 산불로 번지기 쉽고, 특히 올해는 예년에 비해 산불이 급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논‧밭두렁이나 비닐, 쓰레기 등을 무단으로 태우는 것은 불법으로, 부득이한 경우에는 시‧군 산림부서의 허가를 받은 후 마을 공동으로 실시한다.게다가, 해충을 없애려고 논‧밭두렁을 태우는 것은 오히려 해충의 천적을 사라지게 만들어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비닐이나 농사 쓰레기는 태우지 말고 수거하여 처리하고, 불에 타기 쉬운 마른 풀 등은 낫이나 예초기를 이용하여 제거하도록 한다.참고로, 산림이나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 불법 소각을 할 경우 30만원의 과태료에 처하고, 과실로 산불을 낸 사람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관계법령*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다.서철모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해마다 670ha 정도의 소중한 산림이 산불로 소실되고 있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특히, 봄이면 관행처럼 행해지는 논‧밭두렁 태우기는 해충 방지 효과가 미미하고 산불로 확대되기 쉬우니 금하고, 산불을 발견했을 때는 즉시 신고하여 산불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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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1
  • 서울시, ''비상용 생리대 만족도 높아''…올해 200개소 확대
    서울시가 지난 해 청소년수련관, 도서관, 복지관 등 청소년‧여성이 이용하는 11개 공공기관에 비상용 생리대를 비치한 결과, 이용자와 운영기관의 만족도는 높았으며, 당초 우려와는 달리 남용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비상용 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이용자 만족도는 4.42점(5점 만점)이었으며, 11개 시범사업 운영기관은 의견조사 결과 만족(10), 보통(1), 불만족(0)으로 ‘19년에도 모두 사업에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시범사업 3개월간 11개 기관에서 총 2,901개가 소요(일평균 3.68개)되어 당초 우려했던 남용 문제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상용 생리대 무료 자판기. 사진제공 - 서울시청   앞서 시는 ‘18년 시범사업에 앞서 시민의견 수렴을 위한 온라인 토론과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공공기관에 비상용 생리대를 비치하는 사업에 대해 시민 92%가 찬성했으며, 여성들은 생리대가 없어서 곤란한 경험을 한 적이 있는 것(84.9%)으로 조사됐다. 이에  올해 5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청소년수련관, 직업체험센터, 여성발전센터, 복지관, 도서관 등 청소년·여성이 주로 이용하는 200개 기관으로 확대한다. 이를 위해 2월에는 사업전문성 및 민간협력, 후원 연계능력을 갖춘 보조사업자를 공모하고 3월에 본격적으로 공공기관 200곳을 공모하여 선정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사업기관 확정 후 서울시 지도(http://map.seoul.go.k)에 생리대 비치장소를 표시해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문미란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시는 올해 비상용 생리대 비치기관을 대폭 확대하고 성건강 교육 및 인식개선 캠페인 등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시도들은 여성들에게 필수품인 생리대의 문제를 특정계층 지원에 한정하지 않고 보편적인 인권의 관점에서 접근한 것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전 사회적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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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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