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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 겨울시즌 야간 특별할인 이벤트 실시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가 12월 1일부터 2019년 3월 31일까지 2018-2019년도 겨울시즌 야간 특별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가 2018-2019년도 겨울시즌 야간 특별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제공 - 송도해상케이블카   이번 야간할인 행사는 저녁 7시 이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 한해 상품 구분 없이 대인 4000원, 소인 3000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단, 대기 없이 탑승 가능한 스피디크루즈와 프리미엄크루즈는 적용되지 않으며 타 프로모션과 중복 할인은 불가하다.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밤하늘의 별빛처럼 화려한 부산의 겨울 야경과 송도 밤바다를 더욱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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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여가
    2018-12-01
  • 제주허브동산, 조명과 어우러진 동백 꽃의 향연
    제주도의 관광지 가운데 밤에 가볼 만한 곳으로 유명한 제주허브동산은 허브동산에 동백 꽃이 피기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핑크뮬리 오름으로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었던 허브동산의 가을이 지나고 12월, 동백의 계절이 돌아왔다. 낮에 봐도 예쁜 허브동산의 동백은 밤이 되면 조명과 함께 어우러져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매력을 뿜어낸다.         또 실내정원 일대에 위치한 애기 동백 나무 군락지에도 동백 꽃이 피기 시작했는데 이곳에선 일반 동백나무 보다 작고 귀여운 동백 나무를 볼 수 있다. 제주허브동산은 현재 있는 애기 동백 군락지 이외에도 추가로 동백 군락지를 조성할 예정이라며 제주도 표선은 타 지역보다는 동백이 살짝 늦게 피지만 그만큼 더 늦게 지기 때문에 2019년 봄까지 더 오래 동백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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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여가
    2018-12-01
  • 동해바다를 품은 연오랑세오녀 테마파크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면 임곡리 일대에 들어서면 드넓은 영일만과 포항시내, 포스코 전경이 시야에 들어오며 바다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품어안은 듯 높고 넓은 위치에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이 자리잡고 있다.       '연오랑세오녀 테마파크' 는 연오랑세오녀 설화를 바탕으로 꾸며진 공원으로  2013년 7월 2일 공사를 시작으로 2016년 8월 1일에 완공되었다.  연오랑세오녀 이야기는 신라 제8대 아달라왕 4년(157) 동해면에 살던 연오랑세오녀 부부가 바위를 타고 일본으로 건너간 뒤 해와 달이 사라졌는데 이에 놀란 사람들이 세오가 짠 비단으로 하늘에 제사를 지냈더니 해와 달이 다시 빛을 회복하게 되었다는 삼국유사의 설화이다.                 테마파크 부근에는 해병대 쉼터인 청룡회관이 있으며 호미곳으로 가는 중간지점에 위치해 올래길을 걷는 관광객들에게는 멋진 선물이다.  포항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잊지못할 아름다운 추억이 될 '연오랑세오녀 테마파크'를 추천해 본다. 포항 허창국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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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여가
    2018-11-29
  • '수원 문화재 야행(夜行)' 내년 여름에 또 만난다
    8월과 9월, 두 차례 걸쳐 수원화성 일원에서 열려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수원 문화재 야행’(夜行)을 내년에도 만날 수 있다.  수원시가 응모한 ‘수원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청이 주관한 ‘2019 문화재 야행 27선’에 선정돼 국비 1억 96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수원시는 2016년부터 3년 연속 문화재 야행 개최도시로 선정됐다.  2016년 시작된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가 밀집된 전국 곳곳에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8야’(夜)를 주제로 야간형 문화 향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다.     문화재 야행은 2016년 10개 도시, 2017년 18개 도시, 2018년 25개 도시에서 열리며 해가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2019년 공모에는 51개 시·군·구가 지원해 27개 지역이 선정됐다.  올해 수원 문화재 야행은 ‘수원화성 성곽길, 아름다움을 보다’(8월 10~11일)·‘행궁 그리고 골목길, 이야기 속을 걷다’(9월 7~8일)를 주제로 두 차례 열렸다.  첫 번째 수원 문화재 야행은 화성행궁·화령전·행궁길·신풍동 일원에서, 두 번째 야행은 수원화성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로 손꼽히는 방화수류정, 화홍문 일원에서 열렸다.  수원 문화재 야행은 야경(夜景)·야화(夜畵)·야로(夜路)·야사(夜史)·야설(夜設)·야식(夜食)·야시(夜市)·야숙(夜宿) 등 8야(夜)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길영배 수원시 문화예술과장은 “수원 문화재 야행은 밤 시간대를 활용한 수원화성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면서 “내년에도 수원화성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더욱 완성도 높은 행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8 수원문화재 야행 결과보고회’를 열었다. 두 차례 열린 수원 문화재 야행에는 관광객 18만여 명(연인원)이 찾았다.  회의를 주재한 이한규 수원시 제1부시장은 “수원 문화재 야행은 이제 새로운 문화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수원 문화재 야행이 수원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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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여가
    2018-09-22
  • 봄을 기다리며
         봄을 기다리며   최정혜   지금은 살을 에는 칼바람이 내 품을 파고든다.   그러나 내 품에는 엄마의 따뜻한 온기가 숨을 쉰다.   그래서 그늘진 산비탈에서도 얼음을 뚫고 노란 복수초가 피어난다.   오늘도 나는 노란 희망을 꽃피워 따뜻한 봄바람을 불러일으킨다.    
    • 스토리뉴스
    • 문학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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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 겨울시즌 야간 특별할인 이벤트 실시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가 12월 1일부터 2019년 3월 31일까지 2018-2019년도 겨울시즌 야간 특별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가 2018-2019년도 겨울시즌 야간 특별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제공 - 송도해상케이블카   이번 야간할인 행사는 저녁 7시 이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 한해 상품 구분 없이 대인 4000원, 소인 3000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단, 대기 없이 탑승 가능한 스피디크루즈와 프리미엄크루즈는 적용되지 않으며 타 프로모션과 중복 할인은 불가하다.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밤하늘의 별빛처럼 화려한 부산의 겨울 야경과 송도 밤바다를 더욱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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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1
  • 제주허브동산, 조명과 어우러진 동백 꽃의 향연
    제주도의 관광지 가운데 밤에 가볼 만한 곳으로 유명한 제주허브동산은 허브동산에 동백 꽃이 피기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핑크뮬리 오름으로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었던 허브동산의 가을이 지나고 12월, 동백의 계절이 돌아왔다. 낮에 봐도 예쁜 허브동산의 동백은 밤이 되면 조명과 함께 어우러져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매력을 뿜어낸다.         또 실내정원 일대에 위치한 애기 동백 나무 군락지에도 동백 꽃이 피기 시작했는데 이곳에선 일반 동백나무 보다 작고 귀여운 동백 나무를 볼 수 있다. 제주허브동산은 현재 있는 애기 동백 군락지 이외에도 추가로 동백 군락지를 조성할 예정이라며 제주도 표선은 타 지역보다는 동백이 살짝 늦게 피지만 그만큼 더 늦게 지기 때문에 2019년 봄까지 더 오래 동백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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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1
  • 동해바다를 품은 연오랑세오녀 테마파크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면 임곡리 일대에 들어서면 드넓은 영일만과 포항시내, 포스코 전경이 시야에 들어오며 바다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품어안은 듯 높고 넓은 위치에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이 자리잡고 있다.       '연오랑세오녀 테마파크' 는 연오랑세오녀 설화를 바탕으로 꾸며진 공원으로  2013년 7월 2일 공사를 시작으로 2016년 8월 1일에 완공되었다.  연오랑세오녀 이야기는 신라 제8대 아달라왕 4년(157) 동해면에 살던 연오랑세오녀 부부가 바위를 타고 일본으로 건너간 뒤 해와 달이 사라졌는데 이에 놀란 사람들이 세오가 짠 비단으로 하늘에 제사를 지냈더니 해와 달이 다시 빛을 회복하게 되었다는 삼국유사의 설화이다.                 테마파크 부근에는 해병대 쉼터인 청룡회관이 있으며 호미곳으로 가는 중간지점에 위치해 올래길을 걷는 관광객들에게는 멋진 선물이다.  포항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잊지못할 아름다운 추억이 될 '연오랑세오녀 테마파크'를 추천해 본다. 포항 허창국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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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9
  • '수원 문화재 야행(夜行)' 내년 여름에 또 만난다
    8월과 9월, 두 차례 걸쳐 수원화성 일원에서 열려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수원 문화재 야행’(夜行)을 내년에도 만날 수 있다.  수원시가 응모한 ‘수원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청이 주관한 ‘2019 문화재 야행 27선’에 선정돼 국비 1억 96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수원시는 2016년부터 3년 연속 문화재 야행 개최도시로 선정됐다.  2016년 시작된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가 밀집된 전국 곳곳에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8야’(夜)를 주제로 야간형 문화 향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다.     문화재 야행은 2016년 10개 도시, 2017년 18개 도시, 2018년 25개 도시에서 열리며 해가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2019년 공모에는 51개 시·군·구가 지원해 27개 지역이 선정됐다.  올해 수원 문화재 야행은 ‘수원화성 성곽길, 아름다움을 보다’(8월 10~11일)·‘행궁 그리고 골목길, 이야기 속을 걷다’(9월 7~8일)를 주제로 두 차례 열렸다.  첫 번째 수원 문화재 야행은 화성행궁·화령전·행궁길·신풍동 일원에서, 두 번째 야행은 수원화성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로 손꼽히는 방화수류정, 화홍문 일원에서 열렸다.  수원 문화재 야행은 야경(夜景)·야화(夜畵)·야로(夜路)·야사(夜史)·야설(夜設)·야식(夜食)·야시(夜市)·야숙(夜宿) 등 8야(夜)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길영배 수원시 문화예술과장은 “수원 문화재 야행은 밤 시간대를 활용한 수원화성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면서 “내년에도 수원화성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더욱 완성도 높은 행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8 수원문화재 야행 결과보고회’를 열었다. 두 차례 열린 수원 문화재 야행에는 관광객 18만여 명(연인원)이 찾았다.  회의를 주재한 이한규 수원시 제1부시장은 “수원 문화재 야행은 이제 새로운 문화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수원 문화재 야행이 수원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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