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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의 낭만을 선물한 사강색소폰 앙상블 가을 연주회
    가을과 바닷가, 여기에 색소폰까지 어우러지면 환상적 만남이다. 이런 분위기와 마주하게 된다면 누구라도 발걸음을 멈추고 아름다운 선율과 마음껏 호흡하고 싶을 것이다.   이런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한 주인공이 ‘사강색소폰 앙상블(대표 박기완)’이다. 지난 12일(토) 시화나래조력공원 내 나래휴게소에서 열린 ‘사강색소폰 앙상블 가을 연주회’는 이곳을 찾은 사람들에게 가을의 낭만을 하나 더 선물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아르모파티(이춘자), Lagolondrina(장한식), 신세계교향곡, 마이웨이, 바램, 돌아와요 부산항에, 날개(임기한), 데스파라도(김영옥),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박기범), 데큘라, 첨밀밀, 안동역에서, 창밖에 여자(김보경), 미운 사랑(정성영), 흙에 살리라(김명희), I will follow him, Jazz suite NO2, 내 나이가 어때서’를 솔로와 앙상블로 연주하며 관중들의 마음을 선율 속에 담에 청명한 가을 하늘에 수놓았다.   ‘사강색소폰 앙상블’은 2015년 1월 화성시 서부지역 사람들이 주축이 되어, 여가선용과 음악 활동을 통해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발전시켜나가고자 설립된 아마추어 색소폰 동호회이다.       현재 20여 명의 앙상블을 구성하여 가요, 클래식, 팝, 재즈 등의 합주 활동을 하고 있다. 알토 1, 2파트, 테너 1, 2파트, 바리톤, 드럼 등 20여 명의 5~60대 남녀 혼성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주 수요일 저녁 8시~10시까지 그리고 공연이 있을 때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주2~3회 모여 집중 연습을 한다.   필요한 곳이라면 가능한 한 달려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강색소폰 앙상블’은 주로 화성뱃놀이축제, 화성포도축제, 인삼축제, 주민자치의 밤, 지역 도서관음악회, 외국인교도소 위문 공연, 전통시장 음악회, 정기연주회 등을 통해 연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기완 대표는 “직장은퇴 후 평소 하고 싶었던 음악 활동을 하기로 마음먹고, ‘사강색소폰동호회’와 ‘화성리베합창단’을 만들어 현재까지 섬기고 있습니다”라며, “음악은 누구와도 소통하고 나누며 함께 즐길 수 있기에 가장 아름답고 효율적 소통의 도구입니다. 음악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스트레스를 치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성원들이 활동을 통해 삶을 보다 행복하게 가꾸는 것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사강색소폰 앙상블’의 공연을 지원하는 마도음향(대표 정한식)은 음향 장비를 판매하는 업체인데, 이런 관계를 통해서 공유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제품의 기능과 특성은 물론, 그 가치와 의미까지 느끼게 하는 공유가치 창출(Creating Shared Value)을 펼쳐나가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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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가을이 오면~ 설렘 가득한‘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
      [시니어투데이] 완연한 가을이 다가온 지금, 반포한강공원의 서래섬은 파란 하늘과 한강을 배경으로 하얗고 소박한 매력의 메밀꽃이 가득 피었다. 이번 주말에는 가까운 한강으로 가족, 연인, 친구 등 누구와 방문해도 설렘 가득한 가을 나들이를 떠나보자!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10. 5(토)~6(일), 양일간 반포한강공원 서래섬 에서 ‘2019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설레임’을 주제로 ‘메밀꽃밭 즐기기 포토존’. ‘체험 프로그램’, ‘공연 프로그램’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2019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에 방문하면 높은 하늘아래 파란 한강을 따라 약30,000㎡에 달하는 서래섬에 마치 새하얀 소금이 뿌려진 듯 드넓게 펼쳐진 메밀꽃밭을 마주하게 된다. 먼저, 메밀꽃으로 뒤덮인 서래섬을 자유롭게 거닐다보면 곳곳에 설치된 <메밀꽃밭 즐기기 포토존>을 만날 수 있다. 가을날 추억이 담긴 사진을 남겨보기 좋은 프로그램으로 ①생화로 장식된 플라워 월, ②대형 메밀꽃, ③아름다운 문구, ④바람개비, ⑤풍선아트 등 다양한 소재로 꽃밭 산책에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꽃밭에서 인증사진을 찍어 본인의 SNS에 업로드한 방문자에게는 매일 선착순으로 사진 찍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소품을 증정한다.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은 매일 10시부터 18시까지 상시 운영되며 ①그린 손수건 그리기, ②이니셜 매듭 팔찌 만들기, ③캘리그라피 엽서 ④페이스페인팅 등이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낭만적 분위기를 더해줄 ①버스킹 공연이 매일 12시와 14시에 진행되고, 케이팝 커버 댄스 등을 선보일 ②케이팝 공연은 매일 13시와 15시에 진행된다. 기봉호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이번 가을 소박하지만 낭만적인 메밀꽃 밭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추억을 남겨보시라”고 전했다. 또한 “축제 직전 한반도로 북상한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꽃밭 상태가 양호하지 못한 점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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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효(孝)’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활력 창출 -‘화성효나눔대축제’
      정조의 ‘효(孝)’ 사상이 어려 있는 화성에서 ‘제7회 화성효나눔대축제’가 열렸다. 화성은 동탄 신도시로도 주목받고 있지만, 서부지역은 서해와 인접해 있고, 농사짓는 주민들도 많다.   특히, 화성지역은 송산 포도로도 유명하다. 더욱이 3.1운동에서 나타난 화성의 애국정신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이런 정신은 정조의 효심과도 맥이 닿아 있다.   경기도 화성시 효행로481번길 21에는 장조(사도세자)와 헌경왕후(혜경궁 홍씨)를 모신 융릉(隆陵)과 정조와 왕비 효의 왕후를 모신 건릉(健陵)이 있다.   융릉(隆陵)은 정조의 효심이 묻어나는 사적(제206호)이다. 이런 배경을 품은 화성이기에 주민들은‘효(孝)’와 ‘나눔’을 주제로 한 이 축제를 더욱더 의미 있게 여기는 분위기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이렇게 좋은 행사를 통해 노인들을 섬겨주어서 감사하다”며 “이것은 사람들에게 배움과 교훈의 장이 되어, 아름다운 미래를 건설하는 데 자양분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이 행사를 후원한 화성유일병원(원장 허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로 920번길 6)은 6월 19일에 개원하여 화성 서부권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역동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화성유일병원은 97병상 2병동 규모로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가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일반외과, 영상의학과, 건강검진센터, 24시간 야간진료 응급실까지 갖춘 종합병원이다.     화성유일병원은 지난 7월 31일 화성시와 ‘굿닥터 프로젝트’ 의료후원 협약식을 맺고 의료소외계층을 섬기는 일에도 정성을 다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21년 7월까지 2년 동안, 화성시에서 추천하는 저소득 주민에게 관절 및 척추 시술 및 수술 무료 지원, 취약계층 300명에게 건강검진 할인, 지역 행사 및 축제가 열릴 때 의료 지원 등 지역사회를 섬기는 의료지원에 나서게 된다.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화성유일병원의 노력은 신경대학교, 화성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남양愛좋은엄마되기 등과의 업무협약으로도 이어졌다.   이로써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지식, 기술, 연구, 봉사활동 등에 필요한 정보교류와 견학, 현장실습, 취업 기회 창출, 사회 소외계층 지원 등의 인적, 물적 교류, 각종 문화행사와 지역사회발전에도 함께 노력을 기울이며, 서로의 발전을 이루는 데에도 힘을 쏟고 있다.   또한, 국내를 넘어 베트남 베카멕스병원과 의료교류에도 나서고 있다. 2018년 12월 21일 베트남 베카멕스병원의 요청으로 현지를 방문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화성유일병원의 의료기술을 해외로도 확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화성유일병원은 ‘제7회 화성효나눔대축제’후원에도 동참했다. 누리보듬복지회(회장 강진원)가 주최하고 누리보듬복지 화성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화성유일병원, (사)다가치사랑나눔재단이 후원하고, ㈜알엠, ㈜나눔환경, ㈜우리피엔에이, 백두산악회 등이 협찬했으며 화성유일병원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효’를 주제로 펼쳐진 행사장에는 한국무용, 경기민요, 성악 앙상블, 식스라인, 밸리댄스, 무술시범단, 가훈 쓰기, 도자기 페인팅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까지 등장해 잔치 분위기를 더욱더 흥겹게 만들었다. 주민노래자랑에는 노인들은 물론, 이 지역에서 일하는 외국인들과 다문화가족들도 참여하여 지구촌 공동체를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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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님을 위한 행진곡’ 독일 뮌헨에 울려퍼지다
      [시니어투데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상징곡이자 광주정신이 깃든 ‘님을 위한 행진곡’이 멀리 독일 뮌헨에서 울려퍼졌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25일 독일 뮌헨 가스타익센터 칼 오프 홀에서 열린 ‘한국-독일 연합 오케스트라’ 공연에서 요셉 바스티안 지휘의 광주시립교향악단과 바이에른방송교향악단의 합동 연주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교향악단은 이날 ‘님을 위한 행진곡’을 주제로 한 작곡가 김대성의 교향시 ‘민주(民主)’와 윤이상 작곡 ‘Collides sorones’, ‘모짜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베토벤 로망스’ 등 4곡을 연주했다. 연주회에는 뮌헨 현지 기업에서 근무 중인 교민, 유학생, 뮌헨 시민 등 500여명의 관객이 찾아 ‘님을 위한 행진곡’에 담긴 광주정신에 공감하고 광주예술인들의 수준 높은 연주에 큰 박수를 보냈다. 토마스 엘스터 주 뮌헨 명예영사는 “연합 오케스트라의 화음이 너무 좋았다”며 “민주주의의 상징적인 곡이라는데, 연주를 듣고 나니 그 당시 광주시민들이 느꼈을 감정을 조금이나마 공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은지환 뮌헨 무역관장은 “멀리 유럽에서 조국의 노래를 들으니 감회가 새롭다”며 “광주의 역사를 자세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님을 위한 행진곡 창작관현악곡에 담긴 훌륭한 음악을 들으니 민주화운동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고 밝혔다. 님을 위한 행진곡 대중화·세계화사업은 광주형 문화예술콘텐츠 사업으로 ‘님을 위한 행진곡’에 담긴 5월 광주 민주정신을 보다 지속적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이다. 광주시와 광주문화재단은 ‘님을 위한 행진곡’ 대중화·세계화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관현악곡 제작, 국내외 연주회 개최, 창작 관현악곡 작품공모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오는 10월 9일에는 부산민주공원에서 진행되는 ‘부마민주항쟁 40주년 기념 특별음악회’에서 부산미래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황호준 작곡의 ‘님을 위한 서곡-빛이 있는 마을’ 작품을 연주할 계획이며, 11월 15일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하는 ‘2019 ACC슈퍼클래식’에서 체코 야나첵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김대성 작품 ‘민주’가 연주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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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거리의 미술관, 배다리 쇠뿔고개길 로드갤러리 오픈
      [시니어투데이]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26일 배다리 쇠뿔고개길에 거리의 미술관, 로드갤러리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허인환 동구청장을 비롯한 참여작가와 지역주민 40명이 모여, 갤러리 오픈을 자축했다. 쇠뿔고개길 로드갤러리는 매달 새로운 주제로 예술작품을 창영동 철길을 따라 전시하게 될 예정이며, 이달에는 ‘인천의 작가전’이란 주제로 인천을 대표하는 17명의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많은 근대역사문화를 보유하고 있는 배다리 지역이 역사와 더불어 문화예술로 특화된 마을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마을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서 대외적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는 문화예술의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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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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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의 낭만을 선물한 사강색소폰 앙상블 가을 연주회
    가을과 바닷가, 여기에 색소폰까지 어우러지면 환상적 만남이다. 이런 분위기와 마주하게 된다면 누구라도 발걸음을 멈추고 아름다운 선율과 마음껏 호흡하고 싶을 것이다.   이런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한 주인공이 ‘사강색소폰 앙상블(대표 박기완)’이다. 지난 12일(토) 시화나래조력공원 내 나래휴게소에서 열린 ‘사강색소폰 앙상블 가을 연주회’는 이곳을 찾은 사람들에게 가을의 낭만을 하나 더 선물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아르모파티(이춘자), Lagolondrina(장한식), 신세계교향곡, 마이웨이, 바램, 돌아와요 부산항에, 날개(임기한), 데스파라도(김영옥),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박기범), 데큘라, 첨밀밀, 안동역에서, 창밖에 여자(김보경), 미운 사랑(정성영), 흙에 살리라(김명희), I will follow him, Jazz suite NO2, 내 나이가 어때서’를 솔로와 앙상블로 연주하며 관중들의 마음을 선율 속에 담에 청명한 가을 하늘에 수놓았다.   ‘사강색소폰 앙상블’은 2015년 1월 화성시 서부지역 사람들이 주축이 되어, 여가선용과 음악 활동을 통해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발전시켜나가고자 설립된 아마추어 색소폰 동호회이다.       현재 20여 명의 앙상블을 구성하여 가요, 클래식, 팝, 재즈 등의 합주 활동을 하고 있다. 알토 1, 2파트, 테너 1, 2파트, 바리톤, 드럼 등 20여 명의 5~60대 남녀 혼성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주 수요일 저녁 8시~10시까지 그리고 공연이 있을 때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주2~3회 모여 집중 연습을 한다.   필요한 곳이라면 가능한 한 달려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강색소폰 앙상블’은 주로 화성뱃놀이축제, 화성포도축제, 인삼축제, 주민자치의 밤, 지역 도서관음악회, 외국인교도소 위문 공연, 전통시장 음악회, 정기연주회 등을 통해 연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기완 대표는 “직장은퇴 후 평소 하고 싶었던 음악 활동을 하기로 마음먹고, ‘사강색소폰동호회’와 ‘화성리베합창단’을 만들어 현재까지 섬기고 있습니다”라며, “음악은 누구와도 소통하고 나누며 함께 즐길 수 있기에 가장 아름답고 효율적 소통의 도구입니다. 음악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스트레스를 치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성원들이 활동을 통해 삶을 보다 행복하게 가꾸는 것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사강색소폰 앙상블’의 공연을 지원하는 마도음향(대표 정한식)은 음향 장비를 판매하는 업체인데, 이런 관계를 통해서 공유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제품의 기능과 특성은 물론, 그 가치와 의미까지 느끼게 하는 공유가치 창출(Creating Shared Value)을 펼쳐나가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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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가을이 오면~ 설렘 가득한‘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
      [시니어투데이] 완연한 가을이 다가온 지금, 반포한강공원의 서래섬은 파란 하늘과 한강을 배경으로 하얗고 소박한 매력의 메밀꽃이 가득 피었다. 이번 주말에는 가까운 한강으로 가족, 연인, 친구 등 누구와 방문해도 설렘 가득한 가을 나들이를 떠나보자!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10. 5(토)~6(일), 양일간 반포한강공원 서래섬 에서 ‘2019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설레임’을 주제로 ‘메밀꽃밭 즐기기 포토존’. ‘체험 프로그램’, ‘공연 프로그램’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2019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에 방문하면 높은 하늘아래 파란 한강을 따라 약30,000㎡에 달하는 서래섬에 마치 새하얀 소금이 뿌려진 듯 드넓게 펼쳐진 메밀꽃밭을 마주하게 된다. 먼저, 메밀꽃으로 뒤덮인 서래섬을 자유롭게 거닐다보면 곳곳에 설치된 <메밀꽃밭 즐기기 포토존>을 만날 수 있다. 가을날 추억이 담긴 사진을 남겨보기 좋은 프로그램으로 ①생화로 장식된 플라워 월, ②대형 메밀꽃, ③아름다운 문구, ④바람개비, ⑤풍선아트 등 다양한 소재로 꽃밭 산책에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꽃밭에서 인증사진을 찍어 본인의 SNS에 업로드한 방문자에게는 매일 선착순으로 사진 찍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소품을 증정한다.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은 매일 10시부터 18시까지 상시 운영되며 ①그린 손수건 그리기, ②이니셜 매듭 팔찌 만들기, ③캘리그라피 엽서 ④페이스페인팅 등이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낭만적 분위기를 더해줄 ①버스킹 공연이 매일 12시와 14시에 진행되고, 케이팝 커버 댄스 등을 선보일 ②케이팝 공연은 매일 13시와 15시에 진행된다. 기봉호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이번 가을 소박하지만 낭만적인 메밀꽃 밭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추억을 남겨보시라”고 전했다. 또한 “축제 직전 한반도로 북상한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꽃밭 상태가 양호하지 못한 점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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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KBS2‘하나뿐인 내편’최수종, 2019 코리아드라마어워즈 대상 수상!
    [시니어투데이] 배우 최수종이 2일 경남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2019 코리아드라마어워즈(KDA)’에서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최수종은 KBS2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야 했던 아버지 ‘강수일’ 역을 맡았다. 오직 딸을 위해 살아가는 강수일 역으로 극을 이끌어간 최수종은 애틋한 부성애로 시청자의 마음을 울렸다. 이어 작품상은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이 수상했다. 스카이 캐슬은 상류층 가정의 왜곡된 교육 열풍을 다룬 20부작 드라마로, 최고 시청률 23.8%를 찍으며 비지상파 역대 최고 시청률로 기록됐다. 또한 미국 워너브라더스와 리메이크 계약을 맺으며 화제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연기대상 외에도 12개 부문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남·녀 최우수 연기상은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김동욱, KBS‘국민여러분’의 김민정이 각각 수상했다. 남자 우수 연기상은 SBS ‘의사 요한’의 이규형, JTBC ‘열 여덟의 순간’ 강기영이 공동 수상했고, 여자 우수 연기상은 SBS ‘의사 요한’의 이세영이 수상했다. 이어 공로상은 tvN ‘호텔 델루나’의 정동환이 수상했고 핫스타차이나상은 JTBC ‘스카이 캐슬’의 김서형이 받았다. 한류 스타상은 JTBC ’열 여덟의 순간‘의 옹성우, 올해의 스타상은 SBS ’열혈사제‘의 고준, tvN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의 신예은이 각각 차지했다. 남·녀 인기캐릭터상은 SBS ‘열혈사제’의 안창환, JTBC ‘스카이 캐슬’의 김보라가 각각 수상했다. 이어 남녀신인상은 JTBC '열 여덟의 순간‘의 옹성우, KBS '닥터 프리즈너’의 권나라가 차지했다. 옹성우는 한류스타상과 신인상 2관왕을 휩쓸며 올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남·녀 신인상 시상을 맡은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의 가을, 10월 축제장을 찾아주신 드라마 관계자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드라마를 사랑하는 세계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19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을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올해의 작가상은 KBS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조정선 작가가 차지했다. 조 작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에서 큰 공감을 샀다는 평가를 받았다. OST상은 JTBC ‘스카이 캐슬’ 주제곡 ‘We all lie(위 올 라이)’를 부른 하진이 차지했다. 이로써 ‘스카이 캐슬’은 작품상, 여자 인기 캐릭터상, 핫 스타 차이나상과 OST까지 4관왕을 휩쓸며 올해의 드라마로 주목받았다. 단일부문 최대 규모의 드라마 시상식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지상파 3사, 케이블채널, 종합편성채널 등 지난 1년간 한국에서 방송된 모든 드라마를 아우르는 시상식이다. 이날 진행된 ‘2019 코리아드라마어워즈(KDA)’ 레드카펫 현장에는 국내외 팬들이 운집했고, 1500석 규모의 대공연장 역시 빈자리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꽉 들어차 한류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시는 올해 tvN을 통해 방영되는 지진희 주연의 ‘60일 지정생존자’(8월 종영)와 송승헌 주연의‘위대한 쇼’에 협찬을 통해 진주성, 촉석루, 진양호 등 진주를 대표하는 명소와 함께 진주의 전통시장을 널리 홍보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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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효(孝)’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활력 창출 -‘화성효나눔대축제’
      정조의 ‘효(孝)’ 사상이 어려 있는 화성에서 ‘제7회 화성효나눔대축제’가 열렸다. 화성은 동탄 신도시로도 주목받고 있지만, 서부지역은 서해와 인접해 있고, 농사짓는 주민들도 많다.   특히, 화성지역은 송산 포도로도 유명하다. 더욱이 3.1운동에서 나타난 화성의 애국정신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이런 정신은 정조의 효심과도 맥이 닿아 있다.   경기도 화성시 효행로481번길 21에는 장조(사도세자)와 헌경왕후(혜경궁 홍씨)를 모신 융릉(隆陵)과 정조와 왕비 효의 왕후를 모신 건릉(健陵)이 있다.   융릉(隆陵)은 정조의 효심이 묻어나는 사적(제206호)이다. 이런 배경을 품은 화성이기에 주민들은‘효(孝)’와 ‘나눔’을 주제로 한 이 축제를 더욱더 의미 있게 여기는 분위기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이렇게 좋은 행사를 통해 노인들을 섬겨주어서 감사하다”며 “이것은 사람들에게 배움과 교훈의 장이 되어, 아름다운 미래를 건설하는 데 자양분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이 행사를 후원한 화성유일병원(원장 허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로 920번길 6)은 6월 19일에 개원하여 화성 서부권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역동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화성유일병원은 97병상 2병동 규모로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가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일반외과, 영상의학과, 건강검진센터, 24시간 야간진료 응급실까지 갖춘 종합병원이다.     화성유일병원은 지난 7월 31일 화성시와 ‘굿닥터 프로젝트’ 의료후원 협약식을 맺고 의료소외계층을 섬기는 일에도 정성을 다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21년 7월까지 2년 동안, 화성시에서 추천하는 저소득 주민에게 관절 및 척추 시술 및 수술 무료 지원, 취약계층 300명에게 건강검진 할인, 지역 행사 및 축제가 열릴 때 의료 지원 등 지역사회를 섬기는 의료지원에 나서게 된다.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화성유일병원의 노력은 신경대학교, 화성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남양愛좋은엄마되기 등과의 업무협약으로도 이어졌다.   이로써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지식, 기술, 연구, 봉사활동 등에 필요한 정보교류와 견학, 현장실습, 취업 기회 창출, 사회 소외계층 지원 등의 인적, 물적 교류, 각종 문화행사와 지역사회발전에도 함께 노력을 기울이며, 서로의 발전을 이루는 데에도 힘을 쏟고 있다.   또한, 국내를 넘어 베트남 베카멕스병원과 의료교류에도 나서고 있다. 2018년 12월 21일 베트남 베카멕스병원의 요청으로 현지를 방문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화성유일병원의 의료기술을 해외로도 확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화성유일병원은 ‘제7회 화성효나눔대축제’후원에도 동참했다. 누리보듬복지회(회장 강진원)가 주최하고 누리보듬복지 화성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화성유일병원, (사)다가치사랑나눔재단이 후원하고, ㈜알엠, ㈜나눔환경, ㈜우리피엔에이, 백두산악회 등이 협찬했으며 화성유일병원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효’를 주제로 펼쳐진 행사장에는 한국무용, 경기민요, 성악 앙상블, 식스라인, 밸리댄스, 무술시범단, 가훈 쓰기, 도자기 페인팅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까지 등장해 잔치 분위기를 더욱더 흥겹게 만들었다. 주민노래자랑에는 노인들은 물론, 이 지역에서 일하는 외국인들과 다문화가족들도 참여하여 지구촌 공동체를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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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2019 순천시 마을 정원축제 개최
      [시니어투데이] 순천시에서는 오는 10월 4일(금) ~ 10월 26일(토)일까지 아름다운 개인정원과 마을정원을 개방해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정원을 관람하며, 다양한 정원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2019 순천시 마을 정원축제 ‘정원에 물들다’가 개최된다. 올해 마을 정원축제 개최지는 서면 산내들마을(10월 4일, 5일), 향동(10월 18일, 19일), 도사동 교량마을(10월 19일, 20일), 낙안면 상송 두능마을(10월 25일, 26일)로 각 개최지별로 이틀간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축제에서 서면 산내들 마을은 정원탐방 정원음악회 작은 정원 만들기, 향동은 정원탐방 가을 꽃 화분 나누기 한뼘 정원 만들기, 도사동 교량마을은 정원탐방 정원음악회 갈대공예체험, 낙안면 상송 두능마을은 정원탐방 정원 스탬프 투어 전통놀이체험 대나무 화분 꽃 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손님을 맞게 될 마을 주민들은 ‘주민주도형 마을 정원 축제’라는 행사 취지에 공감해 자발적으로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위해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면서 마을 골목 정비, 마을 정원 가꾸기 등 축제 개최를 위해 힘을 합쳤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시 마을 정원축제는 정성스레 가꾸어 온 정원을 매개로 관람객과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정원 문화 축제이다. 이번 축제로 이웃과 함께 정원을 가꾸고 소통하며 생활 속 정원문화가 확산되고, 마을 곳곳이 꽃과 나무가 가득한 아름다운 정원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정원탐방 사전예약은 서면행정복지센터(☎061-749-8149), 향동행정복지센터(☎061-749-8314), 도사동행정복지센터(☎061-749-8361), 낙안면행정복지센터(☎061-749-8120)에서 가능하며, 행사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정원산업과(☎061-749-27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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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한끼줍쇼’ 백지영, 딸에 대한 무한애정 드러내
      [시니어투데이] 백지영이 딸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가을에 찾아온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과 대세 홍현희가 밥동무로 출연해 광진구 광장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강호동은 28개월 된 딸을 두고 있는 백지영에게 “육아가 힘드냐 아니면 재밌냐”고 물었다. 이에 백지영은 “재밌는 쪽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홍현희는 “아까도 아기 영상을 계속 보고 있더라”고 덧붙이며 백지영의 딸 바보 면모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남편에게 호칭을 어떻게 부르냐고 묻는 홍현희의 질문에 백지영은 “여보”라고 부른다며, “딸이 어느 날 갑자기 남편한테 ‘이보~’라고 불렀다”라고 ‘기승전딸’로 이야기를 마무리하기도 했다. 한편 홍현희는 제이쓴과 결혼 후 가장 ‘핫’한 부부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남편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홍현희는 과거 제이쓴과의 만남을 부모님께 알리자, 어머니는 “네가 나이 많은 거 알아? 그리고 개그우먼인거 알아?”라고 두 가지 질문을 했었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광장동에서 펼쳐진 백지영과 홍현희의 한 끼 도전은 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광장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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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님을 위한 행진곡’ 독일 뮌헨에 울려퍼지다
      [시니어투데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상징곡이자 광주정신이 깃든 ‘님을 위한 행진곡’이 멀리 독일 뮌헨에서 울려퍼졌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25일 독일 뮌헨 가스타익센터 칼 오프 홀에서 열린 ‘한국-독일 연합 오케스트라’ 공연에서 요셉 바스티안 지휘의 광주시립교향악단과 바이에른방송교향악단의 합동 연주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교향악단은 이날 ‘님을 위한 행진곡’을 주제로 한 작곡가 김대성의 교향시 ‘민주(民主)’와 윤이상 작곡 ‘Collides sorones’, ‘모짜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베토벤 로망스’ 등 4곡을 연주했다. 연주회에는 뮌헨 현지 기업에서 근무 중인 교민, 유학생, 뮌헨 시민 등 500여명의 관객이 찾아 ‘님을 위한 행진곡’에 담긴 광주정신에 공감하고 광주예술인들의 수준 높은 연주에 큰 박수를 보냈다. 토마스 엘스터 주 뮌헨 명예영사는 “연합 오케스트라의 화음이 너무 좋았다”며 “민주주의의 상징적인 곡이라는데, 연주를 듣고 나니 그 당시 광주시민들이 느꼈을 감정을 조금이나마 공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은지환 뮌헨 무역관장은 “멀리 유럽에서 조국의 노래를 들으니 감회가 새롭다”며 “광주의 역사를 자세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님을 위한 행진곡 창작관현악곡에 담긴 훌륭한 음악을 들으니 민주화운동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고 밝혔다. 님을 위한 행진곡 대중화·세계화사업은 광주형 문화예술콘텐츠 사업으로 ‘님을 위한 행진곡’에 담긴 5월 광주 민주정신을 보다 지속적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이다. 광주시와 광주문화재단은 ‘님을 위한 행진곡’ 대중화·세계화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관현악곡 제작, 국내외 연주회 개최, 창작 관현악곡 작품공모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오는 10월 9일에는 부산민주공원에서 진행되는 ‘부마민주항쟁 40주년 기념 특별음악회’에서 부산미래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황호준 작곡의 ‘님을 위한 서곡-빛이 있는 마을’ 작품을 연주할 계획이며, 11월 15일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하는 ‘2019 ACC슈퍼클래식’에서 체코 야나첵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김대성 작품 ‘민주’가 연주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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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방탄소년단, 美 대형 음악축전 '징글볼' 참가
      [시니어투데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대형 음악 축전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 무대에 선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아이하트라디오는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에 방탄소년단이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은 12월6일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리는 징글볼 무대에서 공연한다. 이날 공연에는 빌리 아일리시, 케이티 페리, 샘 스미스, 카밀라 카베요, 할시, 프렌치 몬타나, 리조, 노르마니 등이 함께 한다.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은 미국의 최대 라디오 네트워크인 아이하트라디오에서 매년 연말 개최하는 음악 행사다. 연말 일정 기간 동안 투어의 형식으로 펼쳐진다. 올해는 12월 3~22일 예정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0월11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 투어를 이어간다. 같은 달 26일, 27일, 29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서울 파이널 콘서트를 끝으로 투어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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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거리의 미술관, 배다리 쇠뿔고개길 로드갤러리 오픈
      [시니어투데이]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26일 배다리 쇠뿔고개길에 거리의 미술관, 로드갤러리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허인환 동구청장을 비롯한 참여작가와 지역주민 40명이 모여, 갤러리 오픈을 자축했다. 쇠뿔고개길 로드갤러리는 매달 새로운 주제로 예술작품을 창영동 철길을 따라 전시하게 될 예정이며, 이달에는 ‘인천의 작가전’이란 주제로 인천을 대표하는 17명의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많은 근대역사문화를 보유하고 있는 배다리 지역이 역사와 더불어 문화예술로 특화된 마을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마을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서 대외적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는 문화예술의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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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안산자락길 걸으며 의열단 항일정신 되새긴다
      [시니어투데이] 항일 무장 독립운동 단체인 ‘의열단’ 100주년 기념 걷기대회가 9월 28일 토요일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서대문독립공원과 인근 안산자락길에서 펼쳐진다. 선열들의 항일 독립 정신을 기리기 위한 이 행사는 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함세웅, 김원웅)가 주최하고 (사)항일독립선열선양단체연합이 주관하며 국가보훈처,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 후원한다. 이날 서대문독립공원에 모인 참가자들은 준비운동을 한 뒤, 약 2시간 동안 7km의 안산자락길을 걷는다. 걷기대회 참가자에게는 의열단 공식 티셔츠, 완주 메달, 간식, 음료가 제공되며 걷기 외에도 개막식과 문화행사, 경품추첨, 사진촬영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누구나 무료로 이 대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홈페이지(www.jsuyd100.org)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영화배우 김보성 씨도 ‘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홍보대사로서 이날 행사에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이 대회는 의열단 내 핵심적 역할을 했던 단원들의 이름을 따 ‘신채호, 김성숙, 류자명이 나간다!’란 부제를 달고 있다. 신채호 지사는 조선혁명선언(朝鮮革命宣言)을 작성해 의열단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했고, 김성숙 지사는 선전부장으로 단원 확대와 강령 작성을 주도했으며, 류자명 지사는 비밀참모로 국내외 고위직 일본인과 친일파 제거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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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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